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0시 새해인사’ 폭주에…카톡 2시간 넘게 먹통 사태
뉴스1
입력
2020-01-01 14:20
2020년 1월 1일 14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카톡, 새해초부터 2시간 가량 먹통…새해인사 폭주© 뉴스1
카톡, 새해초부터 2시간 가량 먹통…새해인사 폭주© 뉴스1
‘국민메신저’라 불리는 카카오톡이 새해 초부터 2시간 가량 오류가 발생했다. 1일 0시부터 2시15분 정도까지 이용자들 사이에 메시지 수발신이 되지 않는 현상이 발생한 것.
이날 0시부터 이용자들은 카카오톡 메시지가 제대로 전송이 되지 않고, 혹은 전송이 되더라도 같은 내용이 여러차례 반복 전송되는 등 오류를 겪었다.
자정을 기해 새해 인사를 건네던 이용자들은 갑작스러운 카카오톡 장애에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불만을 토로했으며 ‘카카오톡’이라는 단어가 네이버, 다음 등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기도 했다.
카카오는 오류를 감지한 뒤 곧바로 긴급 점검을 시작했으며 2시간15분만에 카카오톡을 정상화 시켰다.
카카오 측은 공식 트위터를 통해 “오늘 오전 0시부터 2시15분까지 카카오톡 메시지 수·발신이 일부 사용자에게 원활하지 않은 현상이 있었다”면서 “장애 감지 즉시 긴급 점검을 시작했고 현재는 모두 정상화된 상태”라고 설명했다.
카카오는 장애 원인에 대해 공식적으로 밝히지 않았다. 다만 카카오가 새해 인사가 폭주할 것을 예상하고 이에 대응하기 위해 미리 준비한 시스템이 오류를 일으켜 오히려 장애 요인이 된 것으로 알려졌다.
카카오는 “새해 첫날부터 불편을 겪으셨을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덧붙였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2
담배 피우며 배추 절이다 침까지….분노 부른 中공장 결국
3
“돈 좀 썼어” 성과급 1억 SK하이닉스 직원 ‘반전 자랑 글’
4
“유심칩 녹여 금 191g 얻었다”…온라인 달군 ‘현대판 연금술’
5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6
10㎏ 뺀 빠니보틀 “위고비 끊자 다시 살찌는 중”…과학적 근거는? [건강팩트체크]
7
[단독]차 범퍼에 낀 강아지, 학대? 사고?…사건의 진실은
8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9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10
양수 터진 임신부 병원 7곳서 거부…구급차서 출산
1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2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3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李대통령 SNS 글 삭제
6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7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8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9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10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2
담배 피우며 배추 절이다 침까지….분노 부른 中공장 결국
3
“돈 좀 썼어” 성과급 1억 SK하이닉스 직원 ‘반전 자랑 글’
4
“유심칩 녹여 금 191g 얻었다”…온라인 달군 ‘현대판 연금술’
5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6
10㎏ 뺀 빠니보틀 “위고비 끊자 다시 살찌는 중”…과학적 근거는? [건강팩트체크]
7
[단독]차 범퍼에 낀 강아지, 학대? 사고?…사건의 진실은
8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9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10
양수 터진 임신부 병원 7곳서 거부…구급차서 출산
1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2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3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李대통령 SNS 글 삭제
6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7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8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9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10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6·27 대출규제 때문에…” 신혼 가장, 李대통령 상대 소송
머스크 “지구는 좁다”…스페이스X, xAI 인수 공식 발표
美CSIS “中구조물 2기, 여전히 서해서 운영 중… ‘회색지대’ 주권 확장 전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