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패션부문의 SPA(제조직매입) 브랜드 에잇세컨즈는 젊은 소비자 모델 100 명을 내세워 겨울 시즌 스타일을 제안하는 ‘윈터 스타일 100 캠페인’을 진행한다. 상반기에 진행한 소비자 모델 콘테스트 ‘에잇 바이 미’에서 최종 우승한 8인을 포함한 100명이 SSF샵과 에잇세컨즈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100가지 스타일을 제안한다. 조항석 삼성물산 패션부문 마케팅팀장은 “소비자가 직접 주인공이 돼 매력적인 스타일을 선보이는 차별화 마케팅을 통해 젊은 고객에게 진정성 있게 다가갈 것”이라고 했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