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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원, ‘21억 꼬마빌딩’ 매입…서울 성수동·연희동 건물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9-07-10 10:56
2019년 7월 10일 10시 56분
입력
2019-07-10 10:52
2019년 7월 10일 10시 52분
윤우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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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엄지원. 사진=스포츠동아 DB
배우 엄지원이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의 한 ‘꼬마빌딩’을 20여억 원에 매입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9일 머니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엄지원은 지난 3월 말 연희동에 위치한 2층 건물을 21억원(대출 5억5700만원 포함)에 매입했다. 연세대 인근에 있는 이 건물은 대지면적 175㎡에 연면적 310㎡ 규모다. 건물 1층엔 카페, 2층은 비즈니스 레지던스가 운영중이다.
현재 임대수익률은 2.022%로 보증금 2000만원에 월 350만원이다. 2층 레지던스(원룸 9실)를 이전 건물주가 직접 운영, 월세를 1층 커피숍과 의류점에서만 받아왔다. 엄씨가 매입해 2층 월세가 추가됨에 따라 임대수익률은 높아질 전망이다.
엄 씨는 서울 성동구 성수동1가에도 꼬마빌딩을 보유하고 있다. 성수역과 뚝섬역 사이에 위치한 2층 건물이다. 2016년 4월 대출 8억원을 끼고 15억원에 매수했다.
한편, 꼬마빌딩은 일반적으로 도심지역에 위치한 5층 이하, 시가 10억~50억 원 정도의 규모의 부동산을 일컫는 말이다. 부동산의 크기가 작아 이같이 불린다.
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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