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엔지니어링이 서울 중심업무지구(CBD)에 위치한 세운재정비촉진지구(이하 세운지구)에서 주상복합아파트 ‘힐스테이트 세운’을 이달 말 선보인다.
‘힐스테이트 세운’은 교통의 사통팔달에 위치하고 있다. 지하철 1·2·3·5호선 4개 노선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초역세권인데다 버스 노선도 다양해 서울 전 지역과 수도권 지역으로 이동하기에도 편리하다. 녹지도 풍부하다. 청계천과 남산에서 여유롭게 산책과 트레킹을 즐길 수 있으며, 자전거를 타고 한강이나 중랑천을 이용해 외곽으로 가기도 편리하다.
힐스테이트 만의 첨단 사물인터넷 기술(하이오티, HI-oT)을 이용한 ‘스마트 시스템(Smart System)'도 적용했다. 'HI-OT'의 핵심기술인 홈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홈 패드(Home Pad)10’을 거실 내에 설치했으며, 스마트폰으로 연동돼 집안의 TV와 세탁기 등 가전제품을 원격 제어할 수 있다.
단지 곳곳에 CCTV를 설치해 어린이 놀이터(200만 화소)를 모니터링을 할 수 있고, 지하 주차장에 전방위카메라를 설치해 사각지대를 최소화했다(500만 화소). 스마트폰 어플이나 세대 홈패드를 이용해 주차 위치도 확인할 수 있고, 입·출차시 차량번호가 자동인식되며, 신원확인 후 문을 열수 있는 전자경비 시스템도 적용했다. 지하주차장에는 비상벨을 설치해 방재실에서 모니터링과 통화가 가능하도록 보안을 강화했다. 입주민의 성향 및 자동차 트렌드 변화를 고려해 지하주차장 내에 전기차 충전설비도 설치해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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