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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4G 다운로드 속도 세계 1위…87개국 평균보다 3배 빨라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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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04 11:32
2019년 6월 4일 11시 32분
입력
2019-06-04 11:31
2019년 6월 4일 11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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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네트워크 조사기관 '오픈시그널' 분석 결과
우리나라의 4G(LTE) 다운로드 전 세계 최고 수준이라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
4일 글로벌 네트워크 조사기관 ‘오픈시그널’이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87개 국가의 다운로드 속도를 분석한 결과, 한국은 평균 52.4Mbps로 가장 빠른 것으로 집계됐다.
오픈시그널은 “5G 출시 직전 한국의 스마트폰 사용자는 유일하게 평균 모바일 다운로드 속도 50Mbps를 즐길 수 있었다”며 “87개국의 평균 다운로드 속도는 17.6Mbps로 최고 속도 국가에 비하면 3분의 1에 불과했다”고 밝혔다.
다운로드 속도가 40~50Mbps인 국가는 3곳, 30~40Mbps 국가는 9곳, 23~30Mbps 국가는 19곳, 10~20Mbps 국가는 35곳, 0~10Mbps 국가는 20곳이었다.
노르웨이의 4G 다운로드 속도는 평균 48.2Mbps로 2위를 차지했고, 이어 캐나다 42.5Mbps, 뉴질랜드 42.4Mbps, 싱가포르 39.4Mbps, 호주 37.4Mbps, 스위스 35.2Mbps, 덴마크 34.6Mbps 등이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반면 이라크의 다운로드 속도는 평균 1.6Mbps에 불과했으며, 알제리 3.1Mbps, 네팔 4.4Mbps, 우즈베키스탄 5.0Mbps, 가나 5.1Mbps, 세네갈 5.1Mbps 등은 현저히 느렸다.
한국은 4G 가용성에서도 97.5%로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일본(96.3%), 노르웨이(95.5%), 홍콩(94.1%), 미국(93%) 등이 이름을 올렸다.
다만 한국은 데이터 송출자와 시청자간 시차를 뜻하는 지연속도(Latency)가 42.2ms(0.001초)로 싱가포르(30.7ms), 홍콩(34.5ms), 덴마크(34.8ms) 등보다 길었다.
한편 한국의 동영상 경험 점수는 100점 만점에 65.6점으로 하위권에 머물렀다. 노르웨이는 74.7점, 헝가리 74.2점, 호주 73.3점 등으로 상위권을 차지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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