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의 황금빛 랜드마크 건축물’ 선임대 후분양

  • 동아일보
  • 입력 2019년 5월 31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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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동 모디움

제주의 강남이라 불리는 연동 롯데시티호텔, 면세점 바로 앞에 위치한 ‘연동 모디움’이 회사보유분을 선임대 후분양한다.

연동 모디움의 건물 외관은 서울 청담동 구찌, 까르띠에 매장과 같은 골드메탈루버 스타일 시공으로 제주의 대표적인 랜드마크 건축물로 주목받고 있다. 직주근접 입지와 다양한 시설로 입주자들의 만족도도 높다. 설계, 마감, 인테리어. 법정주차 대수 150% 확보, 천장형 에어컨, 고품격 소파&베드, TV, 빌트인 드럼세탁기, 냉장·냉동고, 2구 인덕션, 넉넉한 수납공간, 붙박이장, 개별난방 S/T, 첨단 시큐리티, 입주자 전용 스포츠센터, 코인세탁실 등을 갖췄다.

분양 관계자는 “지금 제주는 인구 70만 명을 코앞에 두고 있는 가운데 롯데관광개발 본사 이전이 6월부터 진행되고 제주드림타워 리조트가 연내 개장하면 새로운 일자리 3100개 창출이 기대된다. 또 이랜드그룹 자회사 ㈜애월국제 문화 복합단지 개발사업 등으로 고용 증대와 내수경기 가속도가 붙을 전망”이라며 “1인 가구의 주거용도 시설인 연동 모디움은 선임대 후분양으로 제주 명품골프장 4인 무기명 정회원 대우 특혜도 누릴 수 있어 부동산 메가 트랜드를 선도하는 신개념 투자상품이다”고 전했다.

연동 모디움은 계약 완료 후 즉시 임대료를 지급해 분양계약 체결 후 개별적으로 임차인을 구해야 하는 번거로움과 염려를 일괄 해결하는 원스톱 분양 서비스를 제공한다.

정상연 기자 j301301@donga.com
#화제의 분양현장#부동산#제주 모디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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