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한국인 선원 월 평균임금 469만원…원양어선 월급은?
뉴스1
업데이트
2019-05-30 11:18
2019년 5월 30일 11시 18분
입력
2019-05-30 11:17
2019년 5월 30일 11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해수부 ‘2019년 선원통계연보’ 발간…2018년 말 취업선원은 총 6만1072명
장금상선의 컨테이너 화물선 ‘시노코 인천’호 © News1
지난해 한국인 선원의 월 평균임금이 469만원으로 조사됐다.
30일 해양수산부(장관 문성혁)가 발간한 ‘2019년 선원통계연보’에 따르면 2018년 말 기준 한국인 선원의 임금 수준은 월 평균 469만원으로 2017년 460만원보다 약 1.8% 증가했으며, 10년 전인 2009년 330만원에 비해서는 41.8% 상승했다.
업종별 월 평균임금은 원양어선이 757만원으로 가장 높았으며, 해외취업어선 719만 원, 해외취업상선 703만원, 외항선 593만원, 연근해어선 384만원, 내항선 371만원 순으로 나타났다.
주요 직책별 월 평균임금으로는 항해사, 기관사 등 해기사가 544만원이었으며, 갑판부원, 기관부원, 조리부원 등 부원은 348만원이었다.
우리나라 취업선원은 총 6만1072명이며, 이중 한국인 선원은 3만4751명, 외국인 선원은 2만6321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인 선원의 경우 연근해어선 취업이 1만3982명(40%)으로 가장 많았으며, 다음으로 외항선 8263명(23.8%), 내항선 8153명(23.5%), 해외취업선 2956명(8.5%), 원양어선 1397명(4%) 순으로 나타났다.
한국인 선원의 취업연령은 30대 이하가 22.4%(6,898명), 40~50대 43.2%(15,020명), 60세 이상은 36.9%(12,833명)를 차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엄기두 해운물류국장은 “우수한 해기 인력을 지속적으로 양성하는 것은 물론, 이들이 더 나은 여건에서 일할 수 있도록 직업 안정과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선원통계연보’는 국가통계포털(kosis.kr)과 한국선원복지고용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세종=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성폭력 의심에도 바지 겉면만 감식…‘돌려차기’ 피해자의 울분[더뎁스]
2
충주 폐업 리조트에 공포체험 간 대학생들, 시신 발견 ‘깜짝’
3
“줄 안맸어” 외침에도…번지점프대서 20대女 내던져 참변
4
양향자 “좀비 지도부 총사퇴”…장동혁 “그러면 누가 투표용지 싸우나”
5
“라면은 과학의 결정체…영양가 없다는 편견 깨야”
6
중앙그룹 지주사·콘텐트리중앙 등 기업 회생 신청
7
‘종현 영정사진 조롱’ 올리버 트리, 헬기 충돌로 숨진 듯
8
기막힌 선관위…“출근 빨라 힘드니 사전투표 시작 늦추자” 제안
9
네덜란드 승리에 ‘41억’ 건 사람, 막판 2분 동점골에 다 날렸다
10
“왜 약속 늦어”…15층서 지인 강아지 집어던진 20대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3
양향자 “좀비 지도부 총사퇴”…장동혁 “그러면 누가 투표용지 싸우나”
4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5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6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7
사퇴 요구에도 버티는 장동혁, 일부 지도부 “선관위 문제 집중” 감싸기
8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9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10
靑내부 “정청래 ‘정권 짧다’ 발언은 협박, 여당이 정권 흔들어” 격앙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성폭력 의심에도 바지 겉면만 감식…‘돌려차기’ 피해자의 울분[더뎁스]
2
충주 폐업 리조트에 공포체험 간 대학생들, 시신 발견 ‘깜짝’
3
“줄 안맸어” 외침에도…번지점프대서 20대女 내던져 참변
4
양향자 “좀비 지도부 총사퇴”…장동혁 “그러면 누가 투표용지 싸우나”
5
“라면은 과학의 결정체…영양가 없다는 편견 깨야”
6
중앙그룹 지주사·콘텐트리중앙 등 기업 회생 신청
7
‘종현 영정사진 조롱’ 올리버 트리, 헬기 충돌로 숨진 듯
8
기막힌 선관위…“출근 빨라 힘드니 사전투표 시작 늦추자” 제안
9
네덜란드 승리에 ‘41억’ 건 사람, 막판 2분 동점골에 다 날렸다
10
“왜 약속 늦어”…15층서 지인 강아지 집어던진 20대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3
양향자 “좀비 지도부 총사퇴”…장동혁 “그러면 누가 투표용지 싸우나”
4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5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6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7
사퇴 요구에도 버티는 장동혁, 일부 지도부 “선관위 문제 집중” 감싸기
8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9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10
靑내부 “정청래 ‘정권 짧다’ 발언은 협박, 여당이 정권 흔들어” 격앙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주휴수당 피하려고 ‘주 14.9시간 근무’?…청년 분노 일으킨 알바 채용공고
“줄 안맸어” 외침에도…번지점프대서 20대女 내던져 참변
스벅 전 매장, 22일 오후 3시에 문닫고 역사·감수성 교육받는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