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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랩셀, 예비부모 대상 ‘제대혈’ 알리기 박차…베이비페어 참가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9-02-19 18:36
2019년 2월 19일 18시 36분
입력
2019-02-19 18:32
2019년 2월 19일 18시 32분
김민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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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랩셀은 ‘제대혈은행 라이프라인’이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제35회 베페 베이비페어’에 참가한다고 19일 밝혔다.
‘제대혈’은 신생하 탯줄 속 혈액으로 줄기세포가 풍부해 출산 시 채취해 냉동보관했다가 백혈병과 재생불량성 빈혈 등 각종 난치병 치료에 활용할 수 있다.
이번 행사에서 GC녹십자랩셀은 상담부스를 찾은 예비부모들에게 제대혈 보관 기술력과 안전성을 소개하고 제대혈 보관에 대한 정보와 중요성을 전문 상담을 통해 알릴 계획이다. 상담을 받은 예비부모에게는 추첨을 통해 영유아 화장품이 기념품으로 증정될 예정이다.
GC녹십자랩셀은 지난 2004년 ISO 인증 취득 후 매년 정기심사를 통해 제대혈은행 표준업무지침서와 제대혈 보존 시설 및 안전에 관한 품질 인증을 지속 유지하고 있다.
GC녹십자랩셀 관계자는 “GC녹십자랩셀은 바이오 물류 사업을 통해 직접 제대혈 포장부터 운송까지 책임지고 있어 소비자 신뢰도와 만족도가 높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아이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제대혈에 더욱 많은 관심이 모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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