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10월 ‘악성미분양’ 5.1%↑…총미분양 6만호, 전월比 0.2%↓
뉴시스
업데이트
2018-11-29 13:56
2018년 11월 29일 13시 56분
입력
2018-11-29 13:54
2018년 11월 29일 13시 5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지난달 미분양주택중 악성으로 분류되는 준공후 미분양 물량이 5.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는 전국의 준공후 미분양이 전월 1만4946호보다 5.1%(765호) 증가한 총 1만5711호로 집계됐다고 29일 밝혔다.
준공후 미분양은 지난 7월 1만3889호에서 8월 1만5201호, 9월 1만4946호, 10월 1만5711호를 각각 기록했다.
수도권에서는 경기도가 전월대비 51호(2.6%) 증가하고 인천은 11호(2.1%) 감소해 총 40호(1.6%) 증가했다.
지방에서는 충북 415호(37.7%), 전남 213(33.8%), 충남 166호(5.5%), 울산 23호(27.1%) 등 총 765호(-5.1%)가 늘었다.
국토부 관계자는 “준공후 미분양은 충북, 전남쪽에서 늘었다”면서 “충북은 보은, 음성, 진천 등에서 준공후 미분양 물량이 늘었다. 전남지역은 임대아파트로 운영하다가 분양 전환한게 있는데 바로 분양이 안되다 보니 미분양으로 잡혔다”고 설명했다.
10월말 기준 전국의 미분양 주택은 전월(6만596호) 대비 0.2%(94호) 감소한 총 6만502호로 집계됐다.
수도권 미분양은 6679호로 전월(7651호) 대비 12.7%(972호) 감소한 반면, 지방은 5만3823호로 전월(5만2945호) 대비 1.7%(878호) 증가했다.
규모별로는 85㎡ 초과 중대형 미분양은 전월(5603호)대비 2.3%(127호) 감소한 5476호, 85㎡ 이하는 전월(5만4993호) 대비 0.1%(33호) 증가한 5만5026호로 각각 집계됐다.
전국 미분양 주택 현황은 국토부 국토교통통계누리 및 온나라 부동산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카지노에 빠진 학교 행정직, 친한 교사 노후자금 14억 탕진
2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3
“왜 자꾸 줄지?” 딱 1병씩 사라지는 소주…새벽 잠복 끝에 도둑 검거
4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5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6
인공관절 늦춰주는 ‘이 주사’ 치료…“고령층에게도 효과”
7
미스 이란 “韓 7억 지원 반대” 글 지우고 “감사”…무슨 일?
8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9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10
韓 유조선, 홍해 통과했다…호르무즈 봉쇄 이후 처음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4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5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6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7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8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9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10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카지노에 빠진 학교 행정직, 친한 교사 노후자금 14억 탕진
2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3
“왜 자꾸 줄지?” 딱 1병씩 사라지는 소주…새벽 잠복 끝에 도둑 검거
4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5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6
인공관절 늦춰주는 ‘이 주사’ 치료…“고령층에게도 효과”
7
미스 이란 “韓 7억 지원 반대” 글 지우고 “감사”…무슨 일?
8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9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10
韓 유조선, 홍해 통과했다…호르무즈 봉쇄 이후 처음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4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5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6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7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8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9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10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한국문화관광연구원장에 맛 칼럼니스트 황교익 씨 임명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마운자로 vs 위고비 경쟁, ‘근육’으로 번졌다…근손실 격차 2%p 확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