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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야심작 팰리세이드 ‘방탄소년단이 글로벌 홍보’
뉴스1
업데이트
2018-11-27 09:24
2018년 11월 27일 09시 24분
입력
2018-11-27 09:20
2018년 11월 27일 09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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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LA오토쇼 첫 공개, 방탄소년단 글로벌 홍보대사 선정
팰리세이드 글로벌 홍보대사로 선정된 방탕소년단 © News1
현대자동차가 미국 LA오토쇼에서 첫 공개되는 대형 SUV 팰리세이드의 글로벌 홍보대사로 방탄소년단을 선정했다.
미국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플래그십 SUV인 만큼 세계적인 아이돌 그룹인 방탄소년단을 전면에 내세워 인지도를 끌어올리겠다는 전략이다.
현대차는 글로벌 홍보대사로 선정된 방탄소년단이 LA오토쇼에서 공개되는 팰리세이드를 세계 최초로 소개한다고 27일 밝혔다. LA오토쇼는 28일 언론공개를 시작으로 다음달 9일까지 미국 LA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다.
방탕소년단은 LA오토쇼 영상에서 사용자 경험을 기반으로 개발된 팰리세이드의 혁신적인 공간성과 편의기술을 소개할 예정이다. 해당 행사는 현대차 글로벌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생방송으로 전세계 고객들에게 소개된다.
회사 관계자는 “방탄소년단이 글로벌 대형 SUV시장에 출사표를 던지는 팰리세이드를 전세계 고객들에게 알리는 데 최적임자라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한편 펠리세이드는 2015년 단종된 베라크루즈에 이어 3년만에 공개하는 현대차의 대형 SUV다. 7∼8인승 차량으로 3열은 동급 최대 수준의 실내공간을 갖췄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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