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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캐딜락, 전 차종 24시간 시승 행사 진행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8-10-22 19:45
2018년 10월 22일 19시 45분
입력
2018-10-22 19:41
2018년 10월 22일 19시 41분
김민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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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딜락은 오는 23일부터 12월 22일까지 약 2달 동안 대규모 시승 행사인 ‘얼티미트 24아워 테스트 드라이브(THE ULTIMATE 24-HOUR TEST DRIVE)’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 행사는 캐딜락이 국내 수입차 업계 최초로 시도하는 24시간 시승 프로그램이다. 한정된 시간 동안 제한적인 장소와 차종을 시승하는 기존 시승에서 탈피해 소비자가 원하는 곳에서 자유롭게 차량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소비자들은 ATS부터 CTS와 CT6, SUV 모델인 XT5와 에스컬레이드까지 국내 판매되는 모든 차종을 시승해 볼 수 있다. CT6 광고모델인 류준열이 차량 경험을 공유하고 시승권을 직접 전달하는 이벤트도 실시된다.
구매 이벤트도 마련됐다. 행사 기간 차량을 계약한 소비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해외여행 항공권(2명)과 호텔 숙박권(4명), 백화점 상품권(2명) 등이 제공된다.
김영식 캐딜락코리아 대표는 “수입차 업체 최초로 시도하는 이번 행사를 통해 캐딜락 브랜드 제품력을 직접 경험해보기 바란다”고 말했다.
시승 행사는 만 26세 이상 소비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식 홈페이지나 가까운 전시장 문의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차량 인도와 반납은 브랜드 복합 문화 공간인 ‘캐딜락 하우스 서울’에서 이뤄진다.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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