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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플라스틱 가드레일 개발업체, 이집트 진출…합작회사 형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8-09-21 10:52
2018년 9월 21일 10시 52분
입력
2018-09-21 10:44
2018년 9월 21일 10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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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가드레일 개발업체 카리스가드레일은 플라스틱 도로용 방호울타리를 이집트에 독점 공급하고, 현지 합작공장을 건설하는 내용의 계약을 이집트 국방방산물자생산부와 맺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카리스가드레일은 기술 이전을 하고, 이집트 정부는 자국 내 공장부지, 건물, 전기, 수도 등을 제공하기로 했다. 카리스가드레일 측은 “이번 계약은 단순 수출계약이 아닌 합작회사 설립 형태이기 때문에 항구적인 이집트 시장 공략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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