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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하이트진로 ‘떼땅져’, 미쉐린 서울 공식 선정
스포츠동아
입력
2018-09-20 05:45
2018년 9월 20일 05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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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는 자사에서 수입하는 명품 샴페인 떼땅져(사진)가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19’의 공식 샴페인으로 선정되었다고 19일 밝혔다. 떼땅져는 150여 개국에 수출하고 연간 550만병이나 팔리는 인기 샴페인이다. 특히 에어프랑스를 비롯한 여러 항공사 퍼스트 클래스에서 내놓는 샴페인으로 유명하다. 국내에는 2014년 정식 출시되어 클럽, 바, 5성급 호텔 등에서 꾸준히 사랑을 받아왔다.
원성열 기자 seren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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