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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2000가구 배후수요 품은 독점상가 공급
동아일보
입력
2018-07-13 03:00
2018년 7월 13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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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증포로자벨’
최근 부동산 보유세 인상으로 부동산 시장에 입지가 좋은 상가로 몰리는 풍선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된다.
이런 가운데 경기 이천에서 올해 말 준공을 앞둔 상가 ‘증포로자벨’이 파격적인 최저분양가로 선착순분양 중이어서 눈길을 끌고 있다.
1∼5층, 연면적 4075m² 규모로 한양수자인, 대호3차, 현진에버빌 등 2000가구를 품은 삼면 코너 독점상가이다.
프랜차이즈, 패스트푸드, 전문식당, 학원, 병·의원 등의 임대수요가 풍부해 맞춤형 상가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1층 분양가가 3.3m²당 1900만 원대로 책정돼 주변상가 대비 분양가가 60∼70% 선으로 낮아 투자자와 실수요자에게 유리하다. 또한 상가 전용률이 75%대로 임대수요자가 많다.
인근 중개업소 관계자에 따르면 “이천 증포로자벨은 반경 2km 내 독점상가로 인근 주민들의 유동인구가 다른 곳으로 흘러가지 않는 특수한 지리적 입지조건으로 점포 매출이 경기와 상관없이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하다”고 전망하고 있다.
1층에는 치킨점, 커피점, 편의점, 약국 등의 편의시설과 2층에는 소아과, 치과, 안과, 한의원 등의 병·의원이, 3층에는 입시학원, 미술학원, 컴퓨터학원 등이, 4층에 키즈카페, 레스토랑 등의 생활밀착형 업종이 들어설 예정이다.
특히 이천 증포로자벨은 삼면 코너에 버스정류장과 횡단보도 등 고객 접근성이 탁월하다.
정상연 기자 j301301@donga.com
#화제의 분양현장
#부동산
#이천 증포로자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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