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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중소벤처기업]친환경 건물 외벽 마감재 名家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8-04-30 14:44
2018년 4월 30일 14시 44분
입력
2018-04-27 03:00
2018년 4월 27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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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크린산업
제주 서귀포시에 위치한 건물 외벽마감재 전문기업인 벽크린산업이 차별화된 기술력으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주력제품인 ‘벽크린시스템’은 건물 베란다, 창틀, 간판 등에 설치하면 오염물질이 벽면에 닿지 않고 배수장치를 따라 배출돼 외관 오염을 원천 차단한다.
건물 오염방지에 따른 도색주기 연장으로 관리비와 시공 원가 절감에 효과적인 이 제품은 친환경 혁신 제품으로 국내 시공업계 발전에도 기여하고 있다.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본사 대리점 간의 열린 소통으로 상생발전에 매진하고 있다.
외벽용 우수 배수 장치에 대한 특허 등 많은 지적재산권 보유를 바탕으로 소자본 창업 지원에 나서고 있다.
황효진 기자 herald99@donga.com
#중소벤처기업
#중소기업
#벽크린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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