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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서초 전시장’ 이전 오픈… 전용 출고장 마련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8-01-22 14:50
2018년 1월 22일 14시 50분
입력
2018-01-22 14:47
2018년 1월 22일 14시 47분
김민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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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코리아는 미니 서초 전시장을 이전 오픈한다고 22일 밝혔다. 신규 전시장은 연면적 348.2㎡(약 105.3평)에 지하 2~지상 3층 규모를 갖췄다. 차량 총 6대를 전시할 수 있고 고성능 브랜드 JCW를 비롯해 주요 모델별 테마가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지하에는 신차 구매자를 위한 핸드오버 존이 마련됐다. 이 공간은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밝은 조명으로 꾸며진 곳으로 소비자가 출고 받은 차량을 자세히 살펴볼 수 있는 특별한 출고장이다.
김효준 BMW코리아 회장은 “미니 서초 전시장은 수입차 브랜드들이 즐비한 서초동에서 브랜드 고유의 가치를 전달해 온 주요 전시장”이라며 “이번 이전 오픈을 통해 전시장을 차별화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고 말했다.
한편 BMW코리아는 이번 이전 오픈을 기념해 미니 서초 전시장 방문객에게 올해 미니 달력을 증정한다고 전했다. 또한 상품으로 라이프스타일 제품을 증정하는 SNS 해시태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설명했다.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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