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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경제|문화

[스타패션]클라라 “‘라라패딩’ 디자인 직접 참여…고급스런 느낌 담아냈다”

입력 2017-12-26 15:13업데이트 2017-12-26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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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b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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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영역에서 자신만의 스타일을 아낌없이 선보이고 있는 방송인 클라라가 패션 화보를 선보였다. bnt와 함께한 화보에서 클라라는 이청청 디자이너 브랜드 라이(LIE)의 의상은 물론 이청청 디자이너와 콜라보레이션으로 진행한 ‘라라패딩’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사진제공=b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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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는 “평소 좋아하는 브랜드 라이(LIE)와 존경하는 이청청 디자이너와 함께 작업할 수 있어 즐겁고 영광스럽다”라며 이번 콜라보레이션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최고급 라쿤 퍼와 헝가리안 구스 충전재를 사용해 더욱 좋은 품질과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자랑하는 ‘라라패딩’은 클라라가 직접 디자인에 참여하여 화제를 모았다. 클라라는 “롱패딩 대란 속 다양한 상품이 많아 품질에 더욱 신경을 썼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담아냈다”라고 전했다.

사진제공=b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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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심을 저격하는 귀여운 제품명의 의미에 대한 질문에 클라라는 “평소 가깝게 지내는 이청청 디자이너가 나를 친근하게 ‘라라’라고 부를 때가 종종 있다. 그렇게 ‘라라패딩’이 되었다”고 비하인드스토리를 들려줬다. 패션디자인을 전공해 평소 패션과 뷰티에 뛰어난 재능을 보이고 있는 클라라는 “앞으로 기회가 된다면 다양한 제품 디자인에 계속 참여하고 싶다”라며 디자인에 대한 꾸준한 관심을 드러냈다.

동아닷컴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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