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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계 인사]KS신용정보 대표에 최기의 前국민카드 사장
동아일보
입력
2017-09-19 03:00
2017년 9월 19일 03시 00분
송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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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신용정보는 13일 임시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어 최기의 전 KB국민카드 사장(61·사진)을 신임 대표이사(부회장)로 선임했다고 18일 밝혔다. 최 대표는 KB국민은행 개인영업본부장, 여신그룹 부행장 등을 지냈다. 2014년 카드사 고객정보 유출 사고 당시 금융당국으로부터 관리 소홀 등의 이유로 해임권고의 중징계를 받은 바 있다.
송충현 기자 balgu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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