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무더위에도 50% 할인이라면”… 스타벅스 매장 ‘북새통’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7-21 17:59
2017년 7월 21일 17시 59분
입력
2017-07-21 17:50
2017년 7월 21일 17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스타벅스 충정로역점 내부 전경.
30도를 넘는 후덥지근한 더위에도 스타벅스 이벤트의 열기는 식을 줄 몰랐다.
21일 오후 서울 충정로역 인근 스타벅스 매장에는 손님들의 줄이 이어졌다. ㈜스타벅스커피 코리아가 지난 20일부터 3일간 오후 3시부터 5시 사이에 ‘고객 감사 해피아워 이벤트’를 진행한다는 소식을 듣고 매장을 찾은 것이다.
스타벅스 전국 1050여 개 매장에서는 어제(20일)부터 제조 음료를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는 이벤트를 펼치고 있다. 단, 리저브, 피지오, 병음료, 아포가토는 대상 품목에서 제외됐다.
행사 시작 20분 전, 스타벅스 충정로역점에는 다섯 명가량의 직원들이 입구를 바라보며 준비를 시작했다. 매장 안 테이블에 앉아 이벤트 시작 시간인 오후 3시를 기다리는 손님들도 보였다.
5분 전, 매장 안에 손님들이 눈에 띄게 불어났다. 한두 명은 미리 줄을 서기 시작했다. 이때 한 직원이 “주문은 3시부터 가능하고 한 분당 석 잔까지 가능합니다”라고 크게 외쳤다.
스타벅스 경기대점 내부 전경.
오후 3시, 본격적인 주문이 시작됐다. 더위 탓에 손님 20~30여 명이 매장 안에 길게 줄을 늘어선 모습이다.
손님이 지속적으로 늘어나면서 주문을 받아도 줄이 좀처럼 줄어들지 않았다. 충정로 지역 특성상 기업체가 많아 사원증을 목에 건 손님들이 대부분이다.
같은 시각, 충정로역점에서 약 4분 거리에 위치한 경기대점에도 비슷한 풍경이 그려졌다. 20여 명이 매장 내에 줄을 섰다.
주문이 밀릴 것을 예상해 긴 직사각형 테이블에는 손님들이 직접 가져갈 수 있도록 캐리어를 박스째 내놨다.
마지막 행사일인 22일은 토요일인 만큼 더 많은 손님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해피아워 이벤트를 통한 음료 구매 시에도 마이 스타벅스 리워드 회원 대상 별 적립 혜택은 지속해서 제공한다. 통신사 멤버십 제휴 혜택이나 모바일 상품권, 사이렌 오더는 해피아워 이벤트 시간 중에는 이용할 수 없다.
동아닷컴 이유진 기자 yoojin_lee@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2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3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4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 [노화설계]
5
年 300번 넘게 ‘의료쇼핑’땐 본인부담 90% 물린다
6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7
머리카락보다 먼저 늙는 두피… 방치하면 ‘듬성듬성 모발’ 된다
8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9
“책 보러 갔다가 연락처를 요청받았다”…서점이 ‘번따 성지’ 된 이유
10
룰라에 제공된 ‘네 손가락 장갑’…“여보 이거 좀 봐요” 감탄
1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2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3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4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5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6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7
與, 위헌논란 법왜곡죄 막판 부랴부랴 수정…본회의 상정
8
추미애 “법왜곡죄 위헌이라 왜곡말라…엿장수 판결 두고 못봐”
9
‘李 공소취소’ 당 공식기구 만든 정청래…공취모 “우리와 별개”
10
조세호, 조폭 연루설 언급…“지금도 가끔 만나서 식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2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3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4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 [노화설계]
5
年 300번 넘게 ‘의료쇼핑’땐 본인부담 90% 물린다
6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7
머리카락보다 먼저 늙는 두피… 방치하면 ‘듬성듬성 모발’ 된다
8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9
“책 보러 갔다가 연락처를 요청받았다”…서점이 ‘번따 성지’ 된 이유
10
룰라에 제공된 ‘네 손가락 장갑’…“여보 이거 좀 봐요” 감탄
1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2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3
[횡설수설/우경임]“훈식 형 현지 누나” 돌아온 김남국
4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5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6
브런슨 “美-中전투기 서해 대치, 韓에 사과 안해”
7
與, 위헌논란 법왜곡죄 막판 부랴부랴 수정…본회의 상정
8
추미애 “법왜곡죄 위헌이라 왜곡말라…엿장수 판결 두고 못봐”
9
‘李 공소취소’ 당 공식기구 만든 정청래…공취모 “우리와 별개”
10
조세호, 조폭 연루설 언급…“지금도 가끔 만나서 식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美와 전쟁 공포에…이란 시민들 “2주치 식량준비” 피란 채비
“나도 투자 사기 피해자…챗GPT 조언 듣고 범행”…절도범의 황당 진술
박신양 고백으로 주목…‘몸의 보일러’ 이상 신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