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경제계 인사
[경제계 인사]현대중공업그룹 58명 임원 인사 外
동아일보
입력
2017-06-22 03:00
2017년 6월 22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현대중공업그룹은 21일 임원 인사에서 임원 48명을 승진 발령하고 10명을 임원으로 신규 선임했다. 현대중공업 관계자는 “하반기부터 일감이 급격히 감소하는 조선·해양플랜트 부문은 임원의 10%를 감축했고, 4월에 분할된 회사들은 독립경영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현대중공업 <승진>
△부사장 하수 △전무 김형관 박정식 남상훈 강영 서유영 심화영 송돈헌 △상무 오흥종 정병학 김충렬 황원철 윤의성 황추보 원광식 소용섭 류창열 손정호 심우승 이홍섭 김병수 김동일 <신규 선임> △상무보 황동언 박용렬 정철원 류근찬
◇현대삼호중공업 <승진>
△부사장 이상균 △전무 유영호 △상무 성현철 김석기
◇현대미포조선 <승진>
△전무 홍승헌 △상무 전승호 민덕기 박주삼 이종찬
◇현대건설기계 <승진>
△전무 정준철 △상무 김판영 조승환 권용범 <신규 선임> △상무보 전복문 장욱현 강명식
◇현대로보틱스 <승진>
△상무 김동혁 서성철 <신규 선임> △상무보 심재양 최정욱
◇현대일렉트릭 <승진>
△상무 김종길 이진철 권병훈 <신규 선임> △상무보 이충걸
◇호텔현대 <승진>
△상무 이성호
◇현대오일뱅크 <승진>
△상무 허광희 안응기 김재호 김오영 이승수
◇현대케미칼 <승진>
△상무 정임주
◇현대코스모 <승진>
△상무 이병재
경제계 인사
>
구독
구독
효성티앤씨, 이창황-유영환 대표 내정 外
미래에셋증권
비씨카드 사장 김영우씨 내정 外
이런 구독물도 추천합니다!
횡설수설
구독
구독
동아광장
구독
구독
딥다이브
구독
구독
#현대중공업
#인사
#임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3
홍준표 “법왜곡죄, 박정희 국가원수 모독죄 신설과 다를 바 없어”
4
“야 임마” “與, 또 뒤통수”…국힘 몫 방미통위 추천안 부결 충돌
5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6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7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8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9
”尹 무기징역 형량 가볍다“ 42%…“적절하다” 26%
10
“강아지 뒤 배경 지워줘”에…5초만에 깔끔 사진 변신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4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5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6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7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3
홍준표 “법왜곡죄, 박정희 국가원수 모독죄 신설과 다를 바 없어”
4
“야 임마” “與, 또 뒤통수”…국힘 몫 방미통위 추천안 부결 충돌
5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6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7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8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9
”尹 무기징역 형량 가볍다“ 42%…“적절하다” 26%
10
“강아지 뒤 배경 지워줘”에…5초만에 깔끔 사진 변신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4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5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6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7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李정책멘토 이한주 재산 76억…부동산 55억-주식 0원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아기 줄 떡국” SNS 사진 논란…누리꾼 신고에 경찰 수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