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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준, ‘2017 아스타나 엑스포’ 한국관 문화상품점 운영업체 선정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7-04-26 13:51
2017년 4월 26일 13시 51분
입력
2017-04-26 13:49
2017년 4월 26일 13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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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제이준
코스메틱 브랜드 제이준은 카자흐스탄에서 열리는 ‘2017 아스타나 엑스포(ASTANA EXPO 2017)’한국관 문화상품점으로 참가한다.
BIE(국제박람기구)에서 진행하는 아스타나 엑스포는 오는 6월 10일 부터 9월 10일까지 3개월간 카자흐스탄의 수도 아스타나에서 미래 에너지를 주제로 진행되며, 전세계 115여 개국에서 참가한다.
제이준이 국내 유수의 브랜드 가운데 한국관 운영업체로 선정된 것은 높아진 브랜드 위상과 운영 능력을 인정받았다는 것에서 시사하는 바가 크다.
제이준은 카자흐스탄 엑스포를 통해 중국, 미주, 동남아와 더불어 CIS(독립국가연합)을 포함한 동구권 사업 확대의 기회로 삼고, 해외 사업 확대의 거점으로 삼을 예정이다.
이와관련 제이준 관계자는 “이번 엑스포의 한국관 입점을 통해 국가 브랜드 제고 및 국위 선양과 함께 K-BEAUTY, K-BRAND의 위상 제고에 일조하는 것을 기대하고 있다” 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2017 아스타나 엑스포’에는 약 500만명의 관람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동아닷컴 변주영 기자 realistb@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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