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AJ렌터카, 제7회 직장인야구대회 개최… 동호회도 지원 가능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7-04-05 09:08
2017년 4월 5일 09시 08분
입력
2017-04-05 09:05
2017년 4월 5일 09시 05분
정진수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AJ렌터카는 제7회 직장인야구대회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AJ렌터카에 따르면 이번 야구대회는 올해부터 참가 기준을 기존 직장인 단위에서 동호인 야구팀으로 확대했다.
야구대회 참가를 원하는 팀은 ‘제7회 AJ렌터카배 전국생활체육 직장인야구대회’ 홈페이지에서 다음달 15일까지 접수하면 된다.
대회 토너먼트는 AJ렌터카(직장인)와 빌리카(동호회)조로 나눠 진행되며, 신청서에 출전할 그룹을 함께 적어야 한다. 직장인 팀의 경우 같은 회사에 근무하는 최소 7명 이상의 동료가 팀을 이뤄야 하고, 동호인 팀은 국내 직장인 7명 이상으로 구성된 팀이면 신청 가능하다.
각각 24개 팀씩 총 48개 팀을 선발하며, 팀 선발 및 대진표 추첨은 5월 18일 오후 12시에 AJ렌터카배 전국생활체육 직장인야구대회’ 홈페이지를 통해 생중계 된다. 결과는 대회 홈페이지에도 공지될 예정이다.
AJ렌터카 직장인야구대회 개막식은 내달 27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개최된다. 각 조 1위팀에게는 상금 100만 원, 4강진출 팀에게는 차기 대회 자동 진출권이 제공된다.
남궁억 AJ렌터카 상무는 “직장인 야구대회가 어느덧 7회째를 맞이하며 명실공히 국내 대표 아마추어 야구대회로 자리매김했다”며 “사회인도 참여 가능했으면 좋겠다는 아마추어 야구 동호인들의 요구를 수렴해 참가 기준을 확대한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2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3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4
“야 임마” “與, 또 뒤통수”…국힘 몫 방미통위 추천안 부결 충돌
5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6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7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8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찾아 환한 미소…홍라희도 함께
9
”尹 무기징역 형량 가볍다“ 42%…“적절하다” 26%
10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5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6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7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2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3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4
“야 임마” “與, 또 뒤통수”…국힘 몫 방미통위 추천안 부결 충돌
5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6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7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8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찾아 환한 미소…홍라희도 함께
9
”尹 무기징역 형량 가볍다“ 42%…“적절하다” 26%
10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5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6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7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북극곰 운명은… “2030년대에 멸종” vs “어른 곰 더 건강해져”
이란 주변 미군 움직임 뚫어져라 보는 中위성업체
김민석 “정책 호도-정부인사 허위비방땐 발본색원하겠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