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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담배 브랜드 하카 코리아, 신제품 하카 S4 출시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7-02-08 10:51
2017년 2월 8일 10시 51분
입력
2017-02-08 10:49
2017년 2월 8일 10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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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하카 코리아의 신제품 ‘HAKA S4(하카 S4)’
㈜액상코리아의 전자담배 전문 브랜드 하카 코리아가 기능성과 편의성을 강화한 신제품 ‘HAKA S4(하카 S4)’를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하카 S4는 하이브리드 제품으로, 입 호흡과 폐 호흡의 두 가지 타입으로 즐길 수 있다.
하카 S4는 안전성에 신경을 쓴 제품으로, 어린아이를 키우는 가정에서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게끔 4가지 보호 기능이 탑재돼 있는 전자담배이다.
해당 제품에는 공기흡입조절구가 있어 간편하게 무화량과 흡입량을 조절할 수 있게끔 했다. 또한, 파이렉스와 메탈커버로 설계돼 충격시 카토의 유리가 파손되는 것을 방지해준다. 액상 확인창이 있어 간편하게 액상의 소모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회사 관계자는 “신제품 하카 S4는 1100mAh의 대용량 배터리를 사용, 높은 출력으로 풍부한 무화량과 맛을 자랑한다”며 “카토마이저에 컵 모양 경통을 도입해 누수 문제를 잡았고, 코일에 세라믹 캡을 삽입해 액상 튐 현상도 잡았다”고 설명했다.
동아닷컴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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