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헤엄치는 로봇 물고기 아시나요
스포츠동아
입력
2017-02-08 05:45
2017년 2월 8일 05시 45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헤엄치는 관상어 로봇 ‘마이로(MIRO)’
관상어 로봇 ‘마이로’ 국내외 화제
관상어 로봇 전문 벤처기업 ㈜아이로(AIRO)가 헤엄치는 로봇 물고기 마이로(MIRO)를 선봬 눈길을 끌고 있다.
도미 형태의 로봇 물고기 ‘마이로’는 센서가 내장돼 있어 스스로 장애물을 피해가며 유영할 수 있고, 블루투스로 연결해 사용자가 직접 조작할 수도 있다. 또한 배터리 완충 후 최대 20시간까지 유영할 수 있다.
마이로는 2015년 7월 부산국립해양박물관을 시작으로 롯데 아쿠아리움 등 다양한 곳에서 살아있는 민물고기와 함께 전시되고 있다. 또한 일본의 한 유명 스시 체인점에서 마이로를 실제 물고기와 함께 관상용으로 사용하는 등 해외에서도 ‘마이로’에 대한 관심이 높다.
현재 아이로는 1인 가구와 자녀를 둔 가구의 반려동물 수요 증가로 집에서 기를 수 있는 관상어 로봇을 개발 중이다. 기존의 마이로보다 크기가 작고 음성인식 기술을 넣어 목소리에 반응해 사람과 교감할 수 있도록 제작할 계획이다.
아이로 관계자는 “최근 가정용 관상어 로봇에 대한 문의가 많아 내년 출시를 목표로 사람과 교감할 수 있는 반려로봇 개발에 나설 예정”이라며 “기존 관상어 시장에 ‘마이로’가 일부분 자리 잡을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현진 객원기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2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3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4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5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외파병 간다…태국 ‘코브라골드’ 파견
6
與초선 28명도 “대통령 팔지 말고 독단적 합당 중단하라”
7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8
고교 중퇴 후 접시닦이에서 백만장자로…“생각만 말고 행동하라”[손효림의 베스트셀러 레시피]
9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10
“고수익 보장”에 2억 맡긴 리딩방 전문가, AI 딥페이크였다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4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5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6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7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8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9
[단독]美투자사 황당 주장 “李정부, 中경쟁사 위해 美기업 쿠팡 공격”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2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3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4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5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외파병 간다…태국 ‘코브라골드’ 파견
6
與초선 28명도 “대통령 팔지 말고 독단적 합당 중단하라”
7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8
고교 중퇴 후 접시닦이에서 백만장자로…“생각만 말고 행동하라”[손효림의 베스트셀러 레시피]
9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10
“고수익 보장”에 2억 맡긴 리딩방 전문가, AI 딥페이크였다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4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5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6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7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8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9
[단독]美투자사 황당 주장 “李정부, 中경쟁사 위해 美기업 쿠팡 공격”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단독]공기관 ‘재생에너지 실적’ 첫 평가에, 부랴부랴 “태양광 부지 물색”
“주인 찾아 260km 국경 질주” 5개월 만에 고양이가 돌아와
[동아시론/이준한]국회의원 ‘꼬붕’ 만드는 지방의회 공천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