셔틀버스는 입주민 자녀들의 통학 용도로 활용된다. 인근의 옥정초등학교가 오는 9월 개교 예정이기 때문이다. 셔틀버스는 등하교 시간대에 단지와 율정초등학교 사이를 오간다. 통학시간 외에는 지하철역과 마트 등을 순환해 입주자의 편의성을 높인다. 셔틀버스 운행은 옥정초등학교 개교 전인 8월까지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입주가 시작되면서 입주자의 편의성을 높이고자 셔틀버스 무료운행을 실시하게 됐다”며 “아이들의 안전한 통학은 물론 일상생활에도 도움을 줘 입주민 만족도가 높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양주신도시 푸르지오는 양주신도시 최초의 민간분양 아파트다. 총 1862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전 가구가 전용 58㎡ 주택형으로 구성됐다. 단지는 낮은 용적률(149%)과 건폐율(10%)로 동간 거리가 넓고 조경면적이 47%로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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