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SPC그룹 잠바주스, 겨울 시즌 맞아 ‘핫’ 음료 3종 선보여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6-12-21 11:44
2016년 12월 21일 11시 44분
입력
2016-12-21 11:42
2016년 12월 21일 11시 4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SPC그룹이 운영하는 생과일 음료 브랜드 잠바주스가 ‘핫’ 음료 3종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신규 제품 3종은 ‘오렌지 핫초콜릿’, ‘자색고구마 라떼’, ‘진저배 핫주스’다.
‘오렌지 핫초콜릿’은 따뜻한 초콜릿 음료에 착즙 오렌지를 더해 특유의 달콤하고 새콤한 맛을 함께 느낄 수 있다.
‘자색고구마 라떼’는 보랏빛의 자색고구마에 우유를 더해 부드럽게 즐길 수 있다. 보라색 음식에는 활성산소를 제거해 각종 질병에 대한 예방효과는 물론 몸의 독소를 배출하는데 탁월하다고 알려져 있다.
‘진저배 핫주스’는 추운 날씨에 감기예방을 목적으로 먹었던 ‘배숙’을 모티브로 만든 음료로, 전라남도 나주 산 배에 생강을 함께 넣은 시즌 음료다.
한편, 잠바주스는 신제품 3종 출시를 기념해 구매자를 대상으로 당첨 스크래치 카드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를 통해 뮤지컬 아이다 티켓 및 머그컵, 무료 음료권 등이 증정되며, 행사 기간은 내년 1월 31일까지다.
동아닷컴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2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3
“집 팔때 ○원 밑으론 안돼” 주민 단톡방 제보, 최대 2억 포상금
4
러 바이칼호 ‘빙판 투어’ 버스 침몰…中관광객 8명 사망
5
“수도관 좀 고쳐요”…52억원 금괴 기부한 익명의 일본인
6
대법 “기술 유출 삼성전자 부장, 기밀누설 죄도 물어야” 파기환송
7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8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9
“화나서 던졌다”…3층 빌라 옥상서 에어컨 실외기 ‘쿵’
10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5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6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7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8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9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10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2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3
“집 팔때 ○원 밑으론 안돼” 주민 단톡방 제보, 최대 2억 포상금
4
러 바이칼호 ‘빙판 투어’ 버스 침몰…中관광객 8명 사망
5
“수도관 좀 고쳐요”…52억원 금괴 기부한 익명의 일본인
6
대법 “기술 유출 삼성전자 부장, 기밀누설 죄도 물어야” 파기환송
7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8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9
“화나서 던졌다”…3층 빌라 옥상서 에어컨 실외기 ‘쿵’
10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5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6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7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8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9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10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3월 전국 아파트 입주 물량 1만 채 이하… 월별 예상 물량 중 최소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대기업-中企 월급 차이 평균 306만원…역대 최대로 벌어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