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1인 노인 가구 절반 넘는 67%가 ‘빈곤 상태’…자식 뒷바라지 탓?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9-17 16:25
2016년 9월 17일 16시 25분
입력
2016-09-17 16:20
2016년 9월 17일 16시 20분
황지혜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인 노인 가구 절반 넘는 67%가 ‘빈곤 상태’…자식 뒷바라지 탓?
60세 이상 1인 노인 가구의 67%가 빈곤 상태에 놓여 있으며, 28%는 생계를 위해 일을 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17일 한국노동연구원은 노동리뷰 9월호에 실린 ‘고령층 고용구조 변화와 소득불평등’ 분석을 통해 지난해 60세 이상 1인 가구의 상대적 빈곤율(중위소득의 50% 미만이 전체 인구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67.1%였다고 밝혔다.
또 빈곤한 60세 이상 1인 가구 중 28.8%는 생계를 위해 일을 하고 있지만, 취업을 하더라도 일자리의 질이 낮은 곳에 취업됨으로써 일하고 있는 노인 빈곤층은 늘고 있는 실정이라고 덧붙였다.
이들 60세 이상 1인 가구의 상대적 빈곤율은 2011년 71.4%까지 치솟은 이후 2012년 70.1%, 2013년 68.3%, 2014년 69.4%로 조사됐으며, 지난해에는 67.1%로 나타나 여전히 높은 수준임이 드러났다.
더불어 이 같은 빈곤의 이유로는 연금제도가 제대로 성숙하지 않은 상황에서 자녀들의 뒷바라지를 하던 부모들이 은퇴와 배우자 사별 등으로 소득이 준 것이 지목되고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2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3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4
[르망24시]‘혹독한 신고식’ 제네시스, 17번 카 리타이어… 19번 완주 향해 ‘고군분투’
5
스페이스X 231만주 어디로 갔나…국내 공모주 배정 ‘0’, 왜?
6
조국보다 사랑 택한 캐나다 前 총리…연인과 美개막전 관람
7
美, 아파치 추락 후 이란 공습 3시간전 취소…배경엔 카타르 있었다
8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9
“하, 또 털렸어?” 개인정보 유출됐다면, 꼭 해야 할 4가지
10
SKY 등 10개大, 28학년도 수시에 ‘N수생’ 지원 자격 대폭 제한
1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2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3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4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5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6
‘소쿠리 투표’ 해놓고 83억원 성과급 챙겼다…‘돈 잔치’ 선관위
7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8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9
李 “6·15 남북공동선언, 역사 전환점…희망의 불씨 살아있다 믿어”
10
나경원 “내가 오세훈이면 당장 재선거 선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2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3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4
[르망24시]‘혹독한 신고식’ 제네시스, 17번 카 리타이어… 19번 완주 향해 ‘고군분투’
5
스페이스X 231만주 어디로 갔나…국내 공모주 배정 ‘0’, 왜?
6
조국보다 사랑 택한 캐나다 前 총리…연인과 美개막전 관람
7
美, 아파치 추락 후 이란 공습 3시간전 취소…배경엔 카타르 있었다
8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9
“하, 또 털렸어?” 개인정보 유출됐다면, 꼭 해야 할 4가지
10
SKY 등 10개大, 28학년도 수시에 ‘N수생’ 지원 자격 대폭 제한
1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2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3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4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5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6
‘소쿠리 투표’ 해놓고 83억원 성과급 챙겼다…‘돈 잔치’ 선관위
7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8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9
李 “6·15 남북공동선언, 역사 전환점…희망의 불씨 살아있다 믿어”
10
나경원 “내가 오세훈이면 당장 재선거 선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NYT “나토 지원 전투기-군함 감축 방침”…美 안보협력 축소 가시화
주식 팔아 강남 집 샀다…4개월간 3.7조 주택시장 유입
장동혁 “여당 바뀌길 원하면 李대통령 본인부터 바꿔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