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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산업개발, 마포구 망원1구역 재건축 ‘마포 한강 IPARK’ 이달 분양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6-09-21 10:39
2016년 9월 21일 10시 39분
입력
2016-09-13 10:34
2016년 9월 13일 10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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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산업개발은 이달 말 서울 마포구 망원동 망원1구역을 재건축한 ‘마포 한강 IPARK’를 분양한다.
단지는 지하 2~지상 18층, 6개동, 전용면적 59~111㎡ 총 385가구 규모로 이중 202가구가 일반분양 된다. 일반분양분의 전용면적별 가구 수는 △59㎡ 54가구 △84㎡ 109가구 △111㎡ 39가구로 구성됐다.
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마포구는 강북권에서도 재개발·재건축 사업이 가장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곳으로 주거환경 정비가 잘 이뤄지고 있어 실수요층의 관심과 선호도가 높다”며 “마포 한강 IPARK는 일부세대에서 한강 조망도 가능해 미래가치가 높다”고 말했다.
단지 남서측으로 한강이 흐르고 한강변을 따라 망원한강공원이 잘 정비돼 주거쾌적성이 뛰어나다. 또한 인근 망원초록길공원이 최근 준공해 이를 통해 망원한강공원을 바로 이용할 수 있다.
특히 단지는 저층건물로 둘러싸여 일부세대에서 한강 조망이 가능하고 주변에 평화의공원, 하늘공원, 노을공원, 난지한강공원, 상암월드컵경기장 등이 있다.
교통여건도 우수하다. 강변북로 진입이 수월하고 내부순환로가 인접해 서울 전역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성산대교, 양화대교를 통한 올림픽대로 접근성이 뛰어나고 지하철 6호선 망원역을 도보로 이용 가능하다.
지하철 2·6호선 환승역인 합정역 상권이 인접해 롯데시네마, 롯데카드아트센터 공연장 등 문화시설과 각종 쇼핑시설이 들어선 메세나폴리스몰, 홈플러스, 합정시장 등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분양 관계자는 “단지 가까이에 한강이 위치해 주거쾌적성이 뛰어나고 일부가구에서 한강조망이 가능해 실수요자들에게 높은 인기가 예상된다”며 “내부설계도 실수요층이 선호하는 실속형 상품으로 구성했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서울 마포구 망원동 458-16번지 일원(망원1구역 사업지, 마포아파트 건너편)에 마련된다.
동아닷컴 김미혜 기자 roselin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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