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안전한 통학이 우선’ 수요자들, 초교 주변 아파트로 몰린다
입력
2016-08-24 09:00
2016년 8월 24일 09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어린 자녀를 둔 30~40대가 주택시장 주 수요층으로 떠오르면서 단지 인근에 초등학교가 있는 곳이 인기다.
아동범죄나 교통사고 등이 사회문제로 부각되면서 명문교 진학보다 자녀들의 안전한 통학로 확보가 우선시 되고 있고 학교 주변은 제도적으로 청소년 유해시설을 설치할 수 없도록 제한하고 있기 때문.
실제로 분양시장에서도 초등학교와 가까운 단지들의 약진이 두드러졌다. 지난달 청약접수를 실시한 아파트 중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세종시 ‘신동아파밀리에 4차’는 단지를 마주보고 초등학교와 고등학교가 위치해 1순위에서만 평균 201.7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대우건설이 청주시 흥덕구 송절동 청주테크노폴리스 산업단지 A-4블록에 짓는 ‘청주 테크노폴리스 푸르지오’는 단지 맞은편에 초등학교와 유치원이 신설될 예정이다. 전용면적 73~84㎡ 총 1034가구 규모로 중소형 실속 주택형으로 구성됐다.
단지 북쪽으로 근린공원이 조성될 예정이며 동쪽으로 무심천이 흘러 자녀들의 자연학습장인 동시에 자유롭고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이 확보됐다.
단지 내 커뮤니티시설에는 푸른도서관과 독서실이 마련돼 자녀들이 방과 후 학습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했고 어린이집도 별동으로 구성됐다.
다양한 조경시설과 편의시설도 마련된다. 과학과 수학의 원리를 배우고 창의력과 상상력을 증진시켜주는 어린이놀이터가 설치되고 아이들의 놀이 연결동선 키즈벨트와 수경공간인 아쿠아가든도 설치된다.
이밖에 배드민턴 등 다양한 운동을 즐길 수 있는 다목적 실내체육관과 피트니스클럽, 시니어클럽, 골프클럽 등이 있다.
제1·2외곽순환도로, 서청주IC, 청주IC 등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고 현대백화점, 롯데아울렛, 하나로마트, 홈플러스, 청주성모병원, 충북도청, 청주시청 등이 인접하다.
현재 선착순 분양을 진행 중이며 중도금무이자(1~3회) 혜택이 제공된다. 발코니확장 계약 시 중문 무상제공과 바닥 타일 무상 중 선택할 수 있다.
견본주택은 충북 청주시 청원구 사천동 556-2에 있고 2018년 11월 입주 예정이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2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3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4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5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6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9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10
‘은퇴’ 임재범 “여러분 덕…자초지종 말하면 가슴 아파”
1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2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3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4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5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8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9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10
조셉 윤 “尹 구명 시위대 제정신 아니라 느껴…성조기 흔들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2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3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4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5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6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9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10
‘은퇴’ 임재범 “여러분 덕…자초지종 말하면 가슴 아파”
1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2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3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4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5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美 “반도체 시설 40% 내놓거나 관세 100%”…대만 당혹
8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9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10
조셉 윤 “尹 구명 시위대 제정신 아니라 느껴…성조기 흔들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트라우마’에도 못 쉬어…소방공무원, 올해 900명 이상 늘린다
달아나다 붙잡히자 경찰에 주먹질한 10대…업어치기로 제압당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