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태영건설 ‘에코시티 데시앙 2차’ 7·12블록 동시 청약 가능
업데이트
2016-08-02 15:41
2016년 8월 2일 15시 41분
입력
2016-08-02 15:31
2016년 8월 2일 15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아파트를 여러 블록으로 공급해 동시 청약할 수 있는 중복 청약 단지가 인기다.
중복청약은 같은 날 접수할 수 있고 당첨자 발표는 블록이나 단지별로 달라 먼저 발표한 단지가 당첨되면 다음 발표 단지가 자동으로 무효처리 돼 중복 당첨에 대한 걱정이 없다.
또 먼저 발표한 단지가 당첨되면 다른 사람에게 기회가 주어져 청약자들의 당첨확률을 높일 수 있어 호응도가 높다.
이에 건설사들 역시 두 블록 이상 동시청약을 내세운 마케팅으로 수요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 4월 경남 창원시 중동 일대에서 분양한 ’창원 중동 유니시티‘는 2개 단지 동시 청약이 가능해 2146가구 모집(특별공급 제외)에 20만6764명이 몰렸고 단기간에 완판됐다.
부동산 전문가는 ”중복청약을 함으로써 청약자들이 두 곳을 선택할 수 있는 기회의 폭이 넓어진다“며 ”내 집 마련할 아파트의 당첨확률을 높일 수 있어 인기는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태영건설이 전북 전주시 에코시티 7·12블록에 공급하는 ‘에코시티 데시앙 2차’는 서로 다른 입지적 특장점을 내세워 두 개 블록 동시 청약이 가능하다.
7블록은 지하 2~지상 29층, 6개동, 전용면적 59·84·98㎡ 총 643가구 규모로 너울공원과 축구장 28배 규모의 센트럴파크가 인접해 쾌적하다. 또한 생활 편의시설이 밀집한 준주거지역이 가까워 입주민들의 편의시설 이용이 수월하다.
12블록은 지하 2~지상 29층, 9개동, 전용면적 59·84㎡ 총 708가구 규모다. 초등학교, 고등학교 예정부지가 맞닿아 있고 중학교가 한 블록 건너에 위치한다. 센트럴파크 앞에 자리하고 생활 편의시설도 불편함 없이 이용 가능하다.
특히 ‘데시앙 에듀센터’ 조성 예정으로 입주민 자녀는 50% 할인된 가격으로 교육을 받을 수 있고 농구와 배드민턴 이용이 가능한 실내체육관을 비롯해 피트니스센터, 실내 골프연습장, DIY 공방, 사우나, 작은도서관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된다.
셀프 세차 공간과 전기차 충전소를 마련해 입주민들의 편의를 극대화했고 12블록에는 지역 내 보기 드문 샤워시설이 있다.
동부대로를 통해 전라고속철도(KTX)를 이용할 수 있는 전주역과 전주IC를 차로 10분 내에 닿을 수 있고 호남고속도로, 익산포항고속도로, 전주광양고속도를 이용해 군산, 익산, 완주 등 인근도시와 수도권과 충청권, 영남권으로 빠르게 이동 가능하다.
에코시티 데시앙 2차는 두 블록 동시청약이 가능하다. 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일 1순위, 4일 2순위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7블록 10일, 12블록 11일에 진행되며 17~19일 3일간 계약이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전주시 덕진구 송천동 2가 117-9번지에 있고 2019년 2월 입주 예정이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2
대미투자 약속한 韓,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으로 불확실성 휩싸여
3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4
상호관세 무효됐지만…트럼프, ‘플랜B’ 관세 정책 이어갈듯
5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6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7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8
송가인 LA공연 펑크…“비자가 제때 안 나와”
9
檢 “송영길 2심 무죄, 상고 않겠다”…사법리스크 해소
10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2
대미투자 약속한 韓,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으로 불확실성 휩싸여
3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4
상호관세 무효됐지만…트럼프, ‘플랜B’ 관세 정책 이어갈듯
5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6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7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8
송가인 LA공연 펑크…“비자가 제때 안 나와”
9
檢 “송영길 2심 무죄, 상고 않겠다”…사법리스크 해소
10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張, 절윤 대신 ‘尹 어게인’ 유튜버와 한배… TK-PK의원도 “충격”
“재판소원땐 ‘헌재까지 가보자’로 변해… 어떻게 표현해도 결국 ‘4심제’ 되는것”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