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화제의 분양현장]평택 지제역 동문 굿모닝힐 맘시티
동아일보
입력
2016-07-22 03:00
2016년 7월 22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단지 내 ‘맘스 특화 설계’ 조성
동문건설은 올해 경기 평택시 신촌지구 총 5개 블록에서 4567가구 규모의 대단지 ‘평택 지제역 동문 굿모닝힐 맘시티’를 분양할 계획이다.
전 가구는 실수요층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으로 구성된다. 이번 분양 물량은 3개 블록에 지하 1층∼지상 27층 전용면적 59∼84m², 총 2803가구로 조성된다.
‘평택 지제역 동문 굿모닝힐 맘시티’만의 강점은 차별화된 ‘맘스 특화 설계’다. 단지 내에 맘스아카데미, 맘스사우나, 맘스카페 등을 조성했다.
여기에 ‘스마트홈 서비스’를 도입하여 주부들이 스마트폰을 통해 외부에서도 조명과 냉·난방, 화재감지 등과 같은 가구 내 통합제어를 할 수 있도록 했다.
‘평택 지제역 동문 굿모닝힐 맘시티’의 모델하우스는 경기 안성시 공도읍 진사리 10-2번지 일대에 위치하고 있다.
21일 특별 공급을 시작으로 22일 1순위, 25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문의 031-651-7733
#평택
#지제역
#굿모닝힐 맘시티
#동문건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2
“머리 감기기 힘들다” 의식없는 노모 삭발한 간병인, 격분한 딸이 폭행
3
연 2000만원도 못버는 ‘박봉 박사’ 늘었다…10명중 1명 꼴
4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5
‘음주운전’ 이재룡 “잘못된 행동 죄송…사고 인지 못해”
6
‘콜록콜록’ 푸틴 기침 영상, 공개 4분만에 삭제…건강이상설 재점화
7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8
“모텔살인 김소영, 가정학대로 사회단절…이상 동기 범행”
9
“실수 봐준 고깃집에 돈쭐 내주자”…인부 18명이 고기 주문
10
이란 “1t미만 탄두 발사 않겠다”…‘모즈타바 헌정작전’ 개시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7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8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9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10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2
“머리 감기기 힘들다” 의식없는 노모 삭발한 간병인, 격분한 딸이 폭행
3
연 2000만원도 못버는 ‘박봉 박사’ 늘었다…10명중 1명 꼴
4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5
‘음주운전’ 이재룡 “잘못된 행동 죄송…사고 인지 못해”
6
‘콜록콜록’ 푸틴 기침 영상, 공개 4분만에 삭제…건강이상설 재점화
7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8
“모텔살인 김소영, 가정학대로 사회단절…이상 동기 범행”
9
“실수 봐준 고깃집에 돈쭐 내주자”…인부 18명이 고기 주문
10
이란 “1t미만 탄두 발사 않겠다”…‘모즈타바 헌정작전’ 개시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7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8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9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10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이란 공습 이후 주담대 금리 오름세…변동금리 고객 ‘울상’
檢, 야놀자·여기어때 압수수색…입점업소 ‘광고 갑질’ 혐의
대통령 직속 ‘빛의 위원회’ 설치…“계엄 항거 정신 계승 기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