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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부천 ‘중동 센트럴파크 푸르지오’ 24일 분양
동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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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23 11:16
2016년 6월 23일 11시 16분
입력
2016-06-23 11:11
2016년 6월 23일 11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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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센트럴파크 푸르지오 조감도(자료제공:대우건설)
대우건설은 오는 24일 ‘중동 센트럴파크 푸르지오’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단지는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중동 1153번지에 들어서며 지하 4~지상 49층, 아파트 전용 999세대·주거형 오피스텔 52실로 구성됐다.
아파트는 전용면적별로 △84㎡ 899세대 △104㎡ 92세대 △최상층 펜트하우스 114~135㎡ 8세대로 구성됐다.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67·68㎡형이 각각 26실이다.
단지 바로 앞에 중동신도시 내 최대 규모(1만2493㎡)의 녹지공간인 부천중앙공원이 있고 공원에는 산책로, 생태공원, 숲속도서관, 야외음악당 등 다양한 시설이 조성됐다.
지하철 7호선 부천시청역이 도보권에 있어 강남 등 서울 주요권역으로의 이동이 편리하고 현대백화점, 이마트, 롯데백화점, 뉴코아 아울렛, 홈플러스 등 대형편의시설과 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 등이 가깝다.
전 세대 남향위주로 배치됐고 4베이 판상형 설계로 채광과 통풍, 환기가 우수하다. 3면 개방 평면에 따른 발코니 확장으로 최대 47㎡(84㎡A 기준)의 서비스면적을 제공하고 알파룸과 베타룸 등은 입주민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폭넓은 공간 변형이 가능하다.
단지 내 2층에 위치한 커뮤니티센터에는 중앙공원 조망이 가능한 피트니스센터와 GX룸, 자연채광이 가능한 라운지를 보유한 골프연습장과 스크린골프, 탕이 있는 사우나실, 맘스카페, 키즈룸, 취미실 등 입주민의 니즈를 고려한 다양한 시설이 제공된다.
분양관계자는 “부천 중동신도시는 1기 신도시 중 한 곳으로 10년 이상 된 아파트 비율이 80%, 20년 이상 된 아파트가 50%를 넘는다”며 “새집에 대한 니즈가 많아 분양 전부터 문의전화가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부천시 원미구 중동 1153번지(부천시청역 1번 출구)에 마련되고 2020년 2월 입주 예정이다.
동아닷컴 김미혜 기자 roselin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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