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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대우건설, ‘서창 센트럴 푸르지오’ 상가 분양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6-06-21 11:11
2016년 6월 21일 11시 11분
입력
2016-06-21 11:07
2016년 6월 21일 11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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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창 센트럴 푸르지오 상가 투시도(자료제공:대우건설)
대우건설이 인천광역시 남동구 서창2지구 5블록 ‘서창 센트럴 푸르지오’ 단지 내 상가를 분양한다.
서창 센트럴 푸르지오는 지하 1~지상 25층, 10개동, 총 1160세대 규모다. 상가는 단지 내 2층 건물 1개동, 전용면적 26~35㎡, 12개 점포로 구성됐다.
분양은 내정가 이상 최고 금액을 입찰한 사람이 낙찰 받는 방식인 실별 내정가 공개 경쟁입찰(총액제)로 진행된다. 점포별 내정가는 1억3900만~3억7200만 원이며 입찰보증금은 점포당 1000만 원이다.
신청접수와 입찰은 오는 23일 LH 인천지역본부 서창사업단(인천시 남동구 서창동 121번지)에서 진행된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분양가가 합리적으로 책정됐고 1000세대가 넘는 대규모 단지 내 위치해 고정수요가 풍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입점예정일은 아파트 입주예정일과 같은 오는 2018년 2월 예정이다.
동아닷컴 김미혜 기자 roselin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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