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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2016착한브랜드 대상]휴테크, 전국 직영점 구축… 고객체험 기회로 승부
동아일보
입력
2016-05-25 03:00
2016년 5월 25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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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마의자 부문
안마의자 브랜드 휴테크는 현재 전국에 직영점 25곳을 운영하고 있으며 홈플러스 140여 개 매장, 한샘 플래그숍에 입점해 있다.
휴테크는 소비자들이 직접 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체험장 수를 늘리는 데 집중하고 있다.
올해 1분기에만 분당 목동 청라 마포 원주 등 5개 지역에 직영점을 열었으며, 올해 안으로 전국적으로 20여 개 직영전시장을 추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자사 플래그십 모델 ‘카이’의 신규 CF도 공개됐다. 카이 안마의자는 자체 R&D연구소의 기술력을 통해 L프레임과 하이퍼S프레임을 더한 3D 입체프레임을 갖춘 제품이다.
이 제품은 107개의 에어셀과 자동체형인식 기능 및 슬라이딩 기능이 적용됐다.
그러나 안마의자가 100만 원대 초반에서 최대 500만 원에 이르는 고가 제품인 만큼 판매 방식은 렌털 기반이다. 렌털료는 의무약정기간 39개월 기준 월 5만∼12만 원대까지 제품 품목에 따라 다르다.
렌털 판매로 소비자층이 중장년이 아닌 20대 후반∼30대 중반의 젊은층으로 확대되고 있다.
선입금 특별 이벤트는 각각 30만 원, 60만 원, 90만 원을 선납하는 소비자에게 월 렌털료 할인혜택을 제공하는 것으로 선납 금액에 따라 월 렌털료 1만1000∼3만3000원을 할인받게 된다.
황효진 기자 herald99@donga.com
#2016착한브랜드 대상
#휴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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