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2016착한브랜드 대상]KB저축은행, 일시적 이익보다 사회적 책임 우선
동아일보
입력
2016-05-25 03:00
2016년 5월 25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저축은행 부문
KB저축은행(대표이사 김영만)이 소비자에게 신뢰받는 착한브랜드 대상 저축은행부문에서 3년 연속 대상으로 선정됐다. KB저축은행이 소비자에게 지속적인 신뢰를 받을 수 있는 이유는 남다른 회사의 경영 방침에서 찾을 수 있다.
2012년 KB금융그룹 계열사로 설립된 KB저축은행은 그룹내에서 서민금융의 축을 전담하고, 기업의 일시적 이익보다는 사회적 책임을 우선시한다는 방침으로 일관된 경영을 하고 있다.
대표적인 사례로 KB저축은행은 2013년 KB착한대출을 출시해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10%대 중금리 대출의 포문을 열고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이 상품은 4월 말까지 1만4000여 건에 1130억 원을 공급했다.
또한, 서민들의 목돈 마련을 지원하기 위하여 저금리 기조의 장기화에도 불구하고 KB착한 e-plus 정기적금 1년 만기 상품의 금리를 고객당 월 불입금 100만 원 한도 내에서 연 3.4%로 높게 제공하고 있다.
한편 KB저축은행은 저소득층의 자활을 돕기 위해 다양한 금융서비스와 함께 사회공헌 활동도 지속하고 있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KB저축은행은 본점 인근 지역 단체와 결연해 정기적으로 다문화가정과 노숙인 무료 급식시설에 장학금과 후원금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무료급식시설에는 매주 직원들이 배식과 설거지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윤호 기자 uknow@donga.com
#2016착한브랜드 대상
#bk저축은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2
대미투자 약속한 韓,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으로 불확실성 휩싸여
3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4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5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6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7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8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9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10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2
대미투자 약속한 韓,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으로 불확실성 휩싸여
3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4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5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6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7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8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9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10
與 “전두환 2년만에 풀려난 탓에 내란 재발”…사면금지법 강행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사설]“12·3은 내란” 세 재판부의 일치된 판결… 더 무슨 말이 필요한가
9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10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임리원·박지우·신지아…뜨개질 삼매경에 빠진 선수들 왜?
군경TF, ‘北 무인기 침투’ 주피의자 구속영장 청구
尹-韓-李 재판부 모두 “12·3계엄은 내란… 실패했어도 엄중 처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