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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오아울렛, 구찌 프라다 등 해외 유명브랜드 최대 60% 할인 판매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6-04-21 17:58
2016년 4월 21일 17시 58분
입력
2016-04-21 17:53
2016년 4월 21일 17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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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마리오아울렛 홈페이지 화면 캡쳐
마리오아울렛, 구찌 프라다 등 해외 유명브랜드 최대 60% 할인 판매
마리오아울렛은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구찌 프라다 끌로에 등 인기 해외 유명브랜드 상품을 최대 60% 할인 판매하는 행사를 3관 11층 특별행사장에서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끌로에 핸드백과 마크제이콥스 가방은 60% 할인해 각각 94만원대, 64만원대에 판매한다.
구찌의 수키 레더백은 190만원, 프라다 가방은 110만원대에 판매한다. 또 멀버리의 미니 알렉사 백은 120만원대부터, 코치의 가방은 29만원대부터, 버버리의 호스페리 크로스백과 발렌시아가의 파우치는 50만원대부터 판매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가방 이외에 패션 잡화 상품부터 넥타이, 벨트 등 패션 액세서리와 향수, 화장품까지 다양한 인기 상품들이 선보인다. 버버리의 지갑은 40만원대부터, 페라가모 지갑은 31만원부터, 구찌의 넥타이는 19만원부터 구매할 수 있다.
한편, 마리오아울렛은 행사기간 동안 국민카드나 BC카드로 50만원, 10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각각 1만원, 2만원권 상품권을 제공한다.
동아닷컴 최용석 기자 duck8@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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