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아파트투유, ‘시흥배곧신도시’ 등 5개 단지 청약 당첨자 발표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6-04-07 10:23
2016년 4월 7일 10시 23분
입력
2016-04-07 09:51
2016년 4월 7일 09시 5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아파트투유 홈페이지)
‘시흥배곧신도시 중흥S-클래스’ 등 전국 5개 단지 청약 당첨자가 아파트투유를 통해 7일 발표된다.
해당 단지는 진주혁신도시 대방노블랜드, 부산 진구 세원 SHU(수)아파트, 순천 오천지구 영무예다음, 시흥배곧신도시 중흥S-클래스, 포항 동부이끌림이다.
특히 최근 청약접수에서 최고 3.5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시흥배곧신도시 중흥S-클래스’는 전 가구 순위 내 마감을 기록하기도 했다.
아파트투유는 주택청약통장에 가입한 사람이면 별도의 회원가입 없이 공인인증서만으로 청약이 가능하다.
또한 주민등록번호와 공인인증서 비밀번호를 이용해 로그인하면 신상정보와 청약통장개설은행, 청약통장 개설일 등을 확인할 수 있다.
동아닷컴 김미혜 기자 roseline@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물티슈 때문에 막힌 하수관, 세금 1000억 들여 뚫어
2
“퇴직연금 기금화, 사실상 개인 자산 국유화하겠다는 것”
3
취업 1년 늦춰진 ‘장백청’ 임금 7% 감소… “日 잃어버린 세대 닮아가”
4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5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6
아파트 앞에 스키장이?…러 캄차카에 기록적 폭설(영상)
7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8
이학재 인천공항사장 “靑, 정기인사 미루라 지시하며 퇴직 압박”
9
[속보]부천 중동 5층 은행 건물서 화재…50여명 대피
10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1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2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3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4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5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6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7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8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9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10
李, 故 강을성 재심 무죄에 “경찰·검사·판사들 어떤 책임 지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물티슈 때문에 막힌 하수관, 세금 1000억 들여 뚫어
2
“퇴직연금 기금화, 사실상 개인 자산 국유화하겠다는 것”
3
취업 1년 늦춰진 ‘장백청’ 임금 7% 감소… “日 잃어버린 세대 닮아가”
4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5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6
아파트 앞에 스키장이?…러 캄차카에 기록적 폭설(영상)
7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8
이학재 인천공항사장 “靑, 정기인사 미루라 지시하며 퇴직 압박”
9
[속보]부천 중동 5층 은행 건물서 화재…50여명 대피
10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1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2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3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4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5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6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7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8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9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10
李, 故 강을성 재심 무죄에 “경찰·검사·판사들 어떤 책임 지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올 상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역대 최다 9만2000명 배정
‘로봇 장착’ 현대차, 시총 3위로… 코스피 4900 돌파
“퇴직연금 기금화, 사실상 개인 자산 국유화하겠다는 것”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