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치킨 배달만족도, 교촌 꼴찌… 1위는 호식이두마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3-17 10:37
2016년 3월 17일 10시 37분
입력
2016-03-17 10:35
2016년 3월 17일 10시 3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치킨 배달만족도 조사에서 교촌이 10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한국소비자원이 17일 밝혔다.
교촌치킨이 국내 치킨 프랜차이즈 상위 10개 브랜드의 배달 서비스 고객 만족도에서 최하위인 10위를 기록했다. 반면, 호식이두마리치킨은 배달서비스 정확성, 가격 부문에서 최고 점수를 받으며 전체 1위를 기록했다.
한국소비자원은 17일 소비자들의 치킨 프랜차이즈 배달 서비스 만족도를 알아보기 위해 국내 브랜드(매장 수 상위 10개)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대상 상위 10개 치킨 브랜드는 교촌, 굽네, 네네, 또래오래, 멕시카나, 비비큐(BBQ), 비에이치씨(BHC), 처갓집, 페리카나, 호식이두마리(가나다 순) 등이다.
한국 소비자원은 지난해 11월 5일부터 12일까지 8일 동안 최근 1년 이내 조사대상 브랜드들을 이용한 소비자 2000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조사 항목은 ▲배달서비스 정확성 ▲직원 서비스 ▲배달 음식 ▲배달 접근성 ▲가격 ▲서비스 체험 6개로 나눠 항목별(5점 만점) 점수를 평가해 평균점수로 종합 만족도 순위를 매겼다.
조사결과 교촌은 종합만족도 5점 만점에 3.28점을 받아 최하위였다. 이어 BHC(3.39점), 멕시카나(3.40점), 굽네·네네(각 3.40점), BBQ(3.41점) 등이 낮은 점수를 받았다.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치킨은 호식이두마리(3.53점)로 나타났다.
부문별 최고점을 보면, 배달서비스 정확성과 가격 만족도는 호식이두마리 치킨이 모두 1위를 차지했다.
직원서비스는 처갓집양념, 배달음식은 BHC, 배달접근성은 BBQ, 서비스체험은 페리카나에 대한 만족도가 가장 높았다.
이번 조사의 신뢰수준은 95%이며 표본오차는 ±2.2%p이다. 종합만족도에는 부문별 가중평균치가 적용됐다.
정주희 동아닷컴 기자 zooe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2
‘李 정책멘토’ 이한주 재산 76억…55억이 부동산, 주식은 없어
3
85세 강부자, 건강한 근황 “술 안 끊었다”
4
반포대교서 추락한 포르쉐…30대女 “약물 투약후 운전”
5
알파고 쇼크 10년…GPU 채워진 기원서 ‘AI 기보’ 공부한다
6
[오늘의 운세/2월 27일]
7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8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9
“강아지 뒤 배경 지워줘” 하자… 5초만에 깔끔한 사진 변신
10
스모킹건 된 챗GPT… 약물 살인-기밀유출 ‘질문’에 꼬리 밟혔다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5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6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7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8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9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10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2
‘李 정책멘토’ 이한주 재산 76억…55억이 부동산, 주식은 없어
3
85세 강부자, 건강한 근황 “술 안 끊었다”
4
반포대교서 추락한 포르쉐…30대女 “약물 투약후 운전”
5
알파고 쇼크 10년…GPU 채워진 기원서 ‘AI 기보’ 공부한다
6
[오늘의 운세/2월 27일]
7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8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9
“강아지 뒤 배경 지워줘” 하자… 5초만에 깔끔한 사진 변신
10
스모킹건 된 챗GPT… 약물 살인-기밀유출 ‘질문’에 꼬리 밟혔다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5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6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7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8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9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10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강아지 뒤 배경 지워줘” 하자… 5초만에 깔끔한 사진 변신
[단독]SK그룹, 고강도 리밸런싱… ‘알짜자산’ 송유관公 지분 매각 추진
[횡설수설/장원재]AI 대화에 남겨진 ‘범죄 지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