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포토]푸조, 신형 508 RXH ‘시선을 사로잡는 디자인’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6-01-21 15:52
2016년 1월 21일 15시 52분
입력
2016-01-21 15:49
2016년 1월 21일 15시 4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불모터스는 21일 오전 푸조 강북전시장에서 ‘뉴 푸조 508 RXH’을 공개하고 국내시장에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뉴 푸조 508 RXH는 세단과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의 장점을 결합한 왜건(에스테이트)으로 ‘올 로드 그랜드 투어러’라 불리며 도심과 아웃도어를 넘나드는 호쾌한 드라이빙 퍼포먼스와 실용적인 공간 활용이 특징이다. 신차는 푸조 에스테이트 특유의 역동적 디자인과 508만의 기품이 느껴지는 인테리어를 더했다.
가격은 5390만 원이다.
김훈기 동아닷컴 기자 hoon149@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2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3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4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5
스티븐 호킹, 엡스타인 파티서 양옆에 비키니女…유족 “간병인들”
6
85세 강부자 “술 안 끊었다…낮술만 자제” 건강 이상설 일축
7
“비행기서 발작한 동생” 안아 든 시민…이륙 지연에도 ‘한마음’ [e글e글]
8
태안 펜션 욕조서 남녀 2명 숨진채 발견…“밀폐 공간에 불판”
9
이한주 경사硏 이사장 재산 76억… 55억이 부동산
10
[동아광장/박용]월마트도 이긴 韓 기업들, 쿠팡엔 당한 까닭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3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4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5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6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7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 6시 이준석·전한길 토론…全측 “5시간 전에 경찰 출석해야”
2
‘노인 냄새’ 씻으면 없어질까?…“목욕보다 식단이 더 중요”[노화설계]
3
“정원오, 쓰레기 처리업체 후원 받고 357억 수의계약”
4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5
스티븐 호킹, 엡스타인 파티서 양옆에 비키니女…유족 “간병인들”
6
85세 강부자 “술 안 끊었다…낮술만 자제” 건강 이상설 일축
7
“비행기서 발작한 동생” 안아 든 시민…이륙 지연에도 ‘한마음’ [e글e글]
8
태안 펜션 욕조서 남녀 2명 숨진채 발견…“밀폐 공간에 불판”
9
이한주 경사硏 이사장 재산 76억… 55억이 부동산
10
[동아광장/박용]월마트도 이긴 韓 기업들, 쿠팡엔 당한 까닭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똘똘한 한채’ 겨냥한 李…“투기용 1주택자, 매각이 낫게 만들것”
3
尹 계엄 직후보다 낮은 국힘 지지율… 중도층서 9%로 역대 최저
4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5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6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7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3·1절 앞두고 김구 조롱에 이완용 찬양…틱톡 게시물 논란
태안 펜션 욕조서 남녀 2명 숨진채 발견…“밀폐 공간에 불판”
임은정 “세관 마약 수사, 검찰 방식과 다를 바 없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