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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77회 로또 당첨 번호, 1등 8명 각 19억원…자동보다 수동 당첨자 ‘쑥↑’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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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22 12:50
2015년 11월 22일 12시 50분
입력
2015-11-22 12:49
2015년 11월 22일 12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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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와 관계없는 자료사진/동아DB
제677회 로또 당첨 번호, 1등 8명 각 19억원…자동보다 수동 당첨자 ‘쑥↑’
제677회 나눔로또 1등 당첨번호는 ‘12, 15, 24, 36, 41, 44번’, 보너스 번호는 ‘42번’이다.
나눔로또는 제677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이같이 당첨번호가 뽑혔다고 21일 밝혔다.
나눔로또에 따르면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총 8명으로 각각 19억 2111만 4407원씩 받게 된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를 맞힌 2등은 총 37명으로 6922만 9348원씩 타게 된다. 또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총 1701명으로 150만 5871원씩 돌아간다.
당첨번호 4개를 맞힌 4등(고정 당첨금 5만 원)은 7만 9827명, 당첨번호 3개를 맞힌 5등(5000원)은 133만 115명으로 집계됐다.
1등 당첨자 8명은 자동보다 수동으로 번호를 선택한 사람이 많았다. 자동 선택이 2명, 수동 선택이 6명이다.
1등 당첨자를 배출한 지역은 서울 은평구, 서울 중구 신당동, 서울 중구 광희동, 대구 동구, 인천 남구, 경기 의정부시, 충분 청주시, 충북 제천시로 알려졌다.
당첨금 지급기한은 지급개시일로부터 1년이며, 휴일인 경우 익일까지 지급이 가능하다.
한편, 이날 로또복권 추첨은 주관 방송사인 SBS의 ‘2015 프리미어 12 야구대회’ 결승전 중계로 인해 약 2시간 늦게 진행됐다.
로또 당첨 번호. 사진=로또 당첨 번호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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