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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정산 앞두고 소장펀드 막판 인기 몰이...납입액의 40% 소득공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07 14:57
2015년 11월 7일 14시 57분
입력
2015-11-07 14:56
2015년 11월 7일 14시 56분
박태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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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펀드 막판 인기. 사진=동아DB
소장펀드 막판 인기
연말정산 앞두고 소장펀드 막판 인기 몰이...납입액의 40% 소득공제
연말정산을 앞두고 소득공제장기펀드(소장펀드)가 막판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7일 한국펀드평가 펀드스퀘어에 따르면 소장펀드 101개의 순자산은 5일 기준 4087억원을 기록했다.
10월 초 3782억원에서 한 달여 만에 약 300억원이 불어난 금액이다.
설정액은 같은 기간 3725억원에서 3957억원으로 늘었다.
연급여 5000만원 이하 근로소득자를 대상으로 한 소장펀드는 납입액의 40%를 소득공제 받을 수 있다.
연간 납입한도 600만원을 부으면 40%인 240만원까지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다. 개인 적용세율에 따라 최대 39만6000원까지 돌려받을 수 있다.
특히 내년부터 소장펀드에 신규 가입할 수 없다는 점에서 막판에 더 큰 관심이 모이고 있다.
소장펀드 막판 인기. 사진=동아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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