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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롯데에 화학계열사 매각 ‘빅딜’…삼성맨→롯데맨 위로금 규모는?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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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30 16:45
2015년 10월 30일 16시 45분
입력
2015-10-30 16:18
2015년 10월 30일 16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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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롯데 빅딜. 사진=방송화면 캡처
삼성, 롯데에 화학계열사 매각 ‘빅딜’…삼성맨→롯데맨 위로금 규모는?
삼성그룹이 롯데그룹과 ‘빅딜’을 통해 그룹 내 화학사업부문을 모두 정리했다.
30일 삼성그룹은 삼성SDI 케미칼사업부문과 삼성정밀화학, 삼성BP화학을 롯데에 매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매각 금액은 2조 5850억원이다.
앞서 삼성그룹은 지난해 6월 삼성석유화학을 삼성종합화학에 합병시킨 데 이어 그해 11월 삼성종합화학과 삼성토탈을 한화에 넘겼다. 남은 화학사업부문을 이번에 롯데에 매각하면서 그룹 내 화학사업은 아무것도 남지 않게 됐다.
지난해 5월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이 심근경색으로 입원한 뒤 그룹의 실질적 리더가 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그룹 역량을 전자와 금융에 집중해 왔다. 삼성그룹이 화학과 중공업 등 비주력 사업부문에 대한 몸집 줄이기에 나선 것도 이 때문으로 풀이된다.
삼성그룹 고위관계자는 “사업 재편 작업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이뤄질 것”이라며 “급변하는 글로벌 경영환경에 맞춰 ‘잘할 수 있는 사업’에 집중하겠다는 게 전체적인 방향”이라고 말했다.
삼성그룹 화학 계열사 임직원들은 매각이 완료되는 대로 롯데그룹 소속이 된다. 한편 롯데그룹이 형제간 경영권 분쟁으로 대외 이미지가 추락하고 일본 기업이 아니냐는 ‘낙인’이 찍히면서, 롯데로 넘어가 근무하게 되는 이들의 위로금 규모에도 관심이 모이는 상황.
앞서 삼성에서 한화토탈로 넘어간 직원들은 위로금으로 4000만 원에 기본급 6개월 치를 받았다. 한화종합화학 직원들도 평균 5500만원의 위로금을 지급받았다. 한화테크윈은 1인당 4000만원, 한화탈레스는 약 2000만원을 위로금으로 받았다.
업계 관계자는 “위로금 지급 전례가 있기 때문에 이번 빅딜에서도 위로금 지급이 이슈로 부각될 것”이라며 “다만 회사 규모와 실적에 따라 위로금 규모가 달라질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삼성 롯데 빅딜. 사진=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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