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잠자는 보험금 4731억원 주인 누구? 휴면계좌 통합조회 관심UP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9-04 10:08
2015년 9월 4일 10시 08분
입력
2015-09-02 17:21
2015년 9월 2일 17시 21분
박태근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휴면계좌 통합조회. 사진=동아DB
잠자는 보험금 4731억원 주인 누구? 휴면계좌 통합조회 관심UP
생명보험 업계가 휴면보험금 4731억원의 주인 찾기에 나섰다. 휴면보험금은 계약 만기 등으로 보험금이나 환급금이 발생했지만 계약자가 찾아가지 않는 돈이다.
생명보험협회는 휴면보험금 감축을 위해 업무 과정 개선, 휴면보험금 안내 강화, 휴면보험금 홍보 실시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지난달 27일 밝혔다.
생보업계 휴면보험금은 매년 약 4000억원 가량이 신규로 발생하고 있는 실정이다. 휴먼 보험금은 휴면재산 1조6000억원 중 약 29%를 차지한다.
생보협회는 협회 홈페이지의 휴면보험금 조회 메뉴 위치와 크기를 개선해 고객들이 쉽게 조회할 수 있도록 하고, 전 국에 권역별로 다섯 곳의 휴면보험금 안내센터를 설치해 안내와 상담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 계약 만기를 전후해서는 문자서비스와 안내장으로 정보를 제공해 고객이 만기보험금을 수령하도록 유도한다.
휴면보험금은 생명보험협회 홈페이지(www.klia.or.kr, 02-2262-6600) 또는 휴면계좌통합조회시스템 (www.sleepmoney.or.kr, 02-3705-5000)에서 공인인증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미소금융중앙재단은 올 상반기 192억 원(8만2000계좌) 상당의 휴면예금 주인을 찾아 돌려줬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보다 69% 증가한 금액으로, 지급 건수는 8만2000건으로 전년대비 122% 늘었다.
휴면예금은 전국은행연합회의 휴면계좌 통합조회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미소금융중앙재단 홈페이지 또는 미소금융 고객센터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금융기관에서 휴면계좌에 잠든 돈을 돌려받을 수 있는 기간은 은행예금 5년, 보험금 3년, 우체국 10년이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2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3
러 바이칼호 ‘빙판 투어’ 버스 침몰…中관광객 8명 사망
4
“수도관 좀 고쳐요”…52억원 금괴 기부한 익명의 일본인
5
이학재 인천공항사장 임기 4개월 남기고 사직…인천시장 출마할 듯
6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7
“트럼프, 참모 회의서 하메네이 축출 군사작전 가능성 언급”
8
대법 “기술 유출 삼성전자 부장, 기밀누설 죄도 물어야” 파기환송
9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5명 이탈도
10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5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5명 이탈도
6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7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8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9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10
李 “룰라, 내 인생 역정과 너무 닮아…영원한 동지 환영”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2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3
러 바이칼호 ‘빙판 투어’ 버스 침몰…中관광객 8명 사망
4
“수도관 좀 고쳐요”…52억원 금괴 기부한 익명의 일본인
5
이학재 인천공항사장 임기 4개월 남기고 사직…인천시장 출마할 듯
6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7
“트럼프, 참모 회의서 하메네이 축출 군사작전 가능성 언급”
8
대법 “기술 유출 삼성전자 부장, 기밀누설 죄도 물어야” 파기환송
9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5명 이탈도
10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5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5명 이탈도
6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7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8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9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10
李 “룰라, 내 인생 역정과 너무 닮아…영원한 동지 환영”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반복되는 쓰레기 소각장 갈등… “시설확충 전 주민 참여-배출 감량부터”
조희대 “사법개혁 3법,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
다주택자 양도세 폭탄 ‘부담부 증여’로 피해볼까 [머니컨설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