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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보금자리론 금리 동결…연 3.15%~3.40% 유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7-28 14:19
2015년 7월 28일 14시 19분
입력
2015-07-28 14:16
2015년 7월 28일 14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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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보금자리론 금리 동결…연 3.15%~3.40% 유지
주택금융공사는 장기·고정금리·분할상환 주택담보대출인 ‘보금자리론’의 8월 금리를 동결한다고 28일 밝혔다.
이에 따라 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한 ‘u-보금자리론’의 금리는 10년 만기 연 3.15%, 15년 3.25%, 20년 3.35%, 30년 3.40%가 적용된다.
하나은행·외환은행 등 은행창구를 통해 대출을 신청할 수 있는 ‘t플러스 보금자리론’도 ‘u-보금자리론’과 동일한 금리로 이용할 수 있다.
공사관계자는 “보금자리론은 최장 30년까지 고정금리가 보장되고 처음부터 빚을 갚아나가는 방식의 대표적 고정금리·분할상환 주택담보대출”이라면서 “서민의 주택구입 지원과 가계 대출구조의 안정화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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