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Home&Dream]상봉역이 도보 7분, 멀티역세권 오피스텔
동아일보
입력
2015-07-17 03:00
2015년 7월 17일 03시 00분
조은아 차장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상봉써너스빌 에코
㈜효성은 서울 중랑구 상봉동에서 오피스텔 ‘상봉써너스빌 에코’를 분양하고 있다. 지하 2층∼지상 19층, 1개 동에 분양면적 31.6m²의 오피스텔 306실로 구성된다.
상봉써너스빌 에코에서는 지하철 7호선과 경의중앙선, 경춘선 등이 지나는 상봉역까지 걸어서 7분, 경의중앙선과 경춘선이 지나는 망우역까지 걸어서 3분이 걸린다. 지하철 7호선을 이용하면 건국대, 강남구청, 노원구청과 도봉산 등으로 쉽게 갈 수 있다.
주변의 개발호재로 실수요자들이 많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중랑구는 지난해 상봉∼망우역 일대를 ‘중랑 코엑스’로 조성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서울 중랑구 상봉터미널 부지에는 2018년 지상 52층, 총면적 27만5000m² 규모의 초고층 주상복합건물 3개 동이 들어선다.
이 오피스텔 인근에는 이마트, 홈플러스, 코스트코 등 대형마트가 있다. 엔터식스, 유니클로, ABC마트 등이 들어선 대형쇼핑몰 ‘이노시티’도 주변에 있다.
분양 담당자는 “1인가구를 위한 공간설계에 신경을 썼기 때문에 다른 지역으로 출퇴근하는 직장인들의 수요가 많을 것으로 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2016년 7월 입주가 시작될 예정이다. 본보기집은 서울 중랑구 상봉동 83-7에 있다. 02-439-2133
조은아 기자 achim@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2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3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4
[르망24시]‘혹독한 신고식’ 제네시스, 17번 카 리타이어… 19번 완주 향해 ‘고군분투’
5
스페이스X 231만주 어디로 갔나…국내 공모주 배정 ‘0’, 왜?
6
조국보다 사랑 택한 캐나다 前 총리…연인과 美개막전 관람
7
美, 아파치 추락 후 이란 공습 3시간전 취소…배경엔 카타르 있었다
8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9
“하, 또 털렸어?” 개인정보 유출됐다면, 꼭 해야 할 4가지
10
SKY 등 10개大, 28학년도 수시에 ‘N수생’ 지원 자격 대폭 제한
1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2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3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4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5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6
‘소쿠리 투표’ 해놓고 83억원 성과급 챙겼다…‘돈 잔치’ 선관위
7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8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9
李 “6·15 남북공동선언, 역사 전환점…희망의 불씨 살아있다 믿어”
10
나경원 “내가 오세훈이면 당장 재선거 선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2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3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4
[르망24시]‘혹독한 신고식’ 제네시스, 17번 카 리타이어… 19번 완주 향해 ‘고군분투’
5
스페이스X 231만주 어디로 갔나…국내 공모주 배정 ‘0’, 왜?
6
조국보다 사랑 택한 캐나다 前 총리…연인과 美개막전 관람
7
美, 아파치 추락 후 이란 공습 3시간전 취소…배경엔 카타르 있었다
8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9
“하, 또 털렸어?” 개인정보 유출됐다면, 꼭 해야 할 4가지
10
SKY 등 10개大, 28학년도 수시에 ‘N수생’ 지원 자격 대폭 제한
1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2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3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4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5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6
‘소쿠리 투표’ 해놓고 83억원 성과급 챙겼다…‘돈 잔치’ 선관위
7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8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9
李 “6·15 남북공동선언, 역사 전환점…희망의 불씨 살아있다 믿어”
10
나경원 “내가 오세훈이면 당장 재선거 선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하루 방귀 몇 번이 정상일까? 6400명 조사해봤더니…[건강팩트체크]
‘정몽규 축구협회장 징계 요구’ 2심까지 효력 정지…집행정지 인용
합수본, ‘투표용지 50% 인쇄’ 배경 수사…최대 쟁점 ‘고의성 입증 여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