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동반성장위원회, 동반성장 최하위 14개 기업 포함 ‘112개 대기업 평가 결과’ 발표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6-30 14:38
2015년 6월 30일 14시 38분
입력
2015-06-30 14:33
2015년 6월 30일 14시 3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동반성장 최하위. 사진=동반성장위원회 제공
동반성장위원회, 동반성장 최하위 14개 기업 포함 ‘112개 대기업 평가 결과’ 발표
2014년 동반성장지수 평가 결과 112개 대기업 중 동반성장 최하위로 14개 기업이 최하위에 머무른 것으로 나타났다.
동반성장위원회는 30일 제35차 동반성장위원회를 개최하고 2014년도 동반성장지수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이에 ‘최우수’19개사, ‘우수’37개사, ‘양호’42개사, ‘보통’14개사로, 이번 ‘최우수’등급으로 평가된 기업은 기아자동차, 삼성전기, 삼성전자, 코웨이, 포스코, 현대다이모
스, 현대미포조선, 현대삼호중공업, 현대자동차, KT, LG디스플레이, LG생활건강, LG유플러스, LG전자, LG CNS, SK건설, SK종합화학, SK텔레콤, SK C&C로 조사됐다.
동반성장지수는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촉진에 관한 법률 제20조의 2’에 따라 대‧중소기업 간 동반성장을 촉진하기 위하여 대기업의 동반성장 수준을 평가하여 계량화한 지표로서,
2011년도에 도입하여 지금까지 4차례의 평가가 있었다.
동반성장위원회는 이번에 지수평가 112개사는 평가대상에 들지 않은 다른 대기업‧중견기업보다 동반성장과 상생협력을 앞장 서 실천하는 기업이라 할 수 있으며, 이는 동반성장지수
평가에 스스로 동참한 기업들로 상생협력 프로그램을 만들어 실천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번 동반성장지수 평가는 전년도와 같이 공정위의 “공정거래 및 동반성장 협약 이행실적평가”와, 동반위의 “중소기업 체감도조사” 점수를 각각 정규분포화 후, 양 점수를
합산하여 상대평가 방식으로 4등급을 산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2014년도 동반성장지수 체감도조사 결과는 79.4점으로, 전년 75.9점대비 3.5점 상승하였으며, 체감도조사 세부 항목인 ‘거래관계’, ‘협력관계’, ‘운영체계’ 3개 부문 모두
전년 대비 향상된 결과를 보여줬다.
또한 협력관계 체감도 개선이 전체 체감도조사 점수 상승을 주도한 것으로 나타났으며,‘거래관계’가 88.4점으로 전년 대비 0.6점 상승하였고, ‘협력관계’는 57.1점으로 4.5점, ‘
운영체계’는 77.3점으로 2.9점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유통은 도‧소매업, 식품업, 백화점업 순으로 체감도 개선이 큰 것으로 나타났으며, TV홈쇼핑은 개선이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공정거래 및 동반성장협약 이행평가 결과, 기업들의 공정거래 및 상생협력 노력의 수준이 전반적으로 나아지고 있는 것으로 평가되었다.
동반위는 “이번 조사결과를 토대로 중소기업이 동반성장을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도록 업종별 실정과 특성을 고려하여 동반성장지수 산정 방식과 체감도 평가 지표 등을 지속적으
로 개편해 나갈 계획이며, 이를 위해 관련 업계 및 전문가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여 지수 평가의 공정성, 합리성, 투명성을 제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2
‘韓근로자 구금-불륜’ 놈 美국토장관 경질…트럼프 격노 이유는?
3
“맨홀에 끼여 발목 뼈 산산조각” 엄지원, 日 여행중 긴급수술
4
美, 이란전쟁에 하루 1조3000억원 쓴다…전투기 뜨면 443억
5
‘충주맨’ 김선태, 영상 하나로 이틀만에 100만 구독자
6
정청래 “‘대북송금’ 조작 검사들 감방 보내겠다…檢 날강도짓”
7
UAE서 원유 600만 배럴 긴급 도입…호르무즈 우회로 확보
8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9
방미 文, 이란전쟁에 “무력 사용 억제…평화적 해결해야”
10
상주서 50대 남편, 30대 아내 흉기 살해…아내 지인도 찌른뒤 자해
1
정청래 “‘대북송금’ 조작 검사들 감방 보내겠다…檢 날강도짓”
2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3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4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5
민주 46% 국힘 21%…지지율 격차 더블스코어 이상 벌어졌다
6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7
李 “기름값 담합은 중대범죄…악덕기업, 대가 곧 알게될 것”
8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9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10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2
‘韓근로자 구금-불륜’ 놈 美국토장관 경질…트럼프 격노 이유는?
3
“맨홀에 끼여 발목 뼈 산산조각” 엄지원, 日 여행중 긴급수술
4
美, 이란전쟁에 하루 1조3000억원 쓴다…전투기 뜨면 443억
5
‘충주맨’ 김선태, 영상 하나로 이틀만에 100만 구독자
6
정청래 “‘대북송금’ 조작 검사들 감방 보내겠다…檢 날강도짓”
7
UAE서 원유 600만 배럴 긴급 도입…호르무즈 우회로 확보
8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9
방미 文, 이란전쟁에 “무력 사용 억제…평화적 해결해야”
10
상주서 50대 남편, 30대 아내 흉기 살해…아내 지인도 찌른뒤 자해
1
정청래 “‘대북송금’ 조작 검사들 감방 보내겠다…檢 날강도짓”
2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3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4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5
민주 46% 국힘 21%…지지율 격차 더블스코어 이상 벌어졌다
6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7
李 “기름값 담합은 중대범죄…악덕기업, 대가 곧 알게될 것”
8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9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10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남편 코골이에 각방 써요”…韓 10명 중 3명만 ‘수면 만족’
휴대전화 비번 풀어준 마약범…재판서 “위법 증거” 주장했지만 징역 5년
김포 다세대주택서 7살 아이 창밖으로 떨어져…중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