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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CGV, 中 극장 관객동원 순위 10위 첫 진입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5-01-16 16:14
2015년 1월 16일 16시 14분
입력
2015-01-16 16:11
2015년 1월 16일 16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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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선양 CGV 모습. 사진제공|CGV
멀티플렉스 극장 체인 CJ CGV가 중국 진출 10년 만에 처음으로 박스오피스 10위를 차지했다.
중국의 2014년 박스오피스 집계 결과 CGV는 완다, 찐이, 따디, CFG 등에 이어 관객 동원 순위 10위에 올랐다. 지난해보다 일곱 계단 오른 순위다.
CGV는 16일 “2012년 60만명을 모은 기록과 비교해 지난해에는 무려 20배 이상 급증한 1500만명을 동원했다”며 “2013년과 비교하더라도 관객수 증가율은 51%에 달했다”고 밝혔다.
시장점유율도 올랐다.
250개 멀티플렉스 극장 체인이 치열하게 경쟁하는 중국 시장에서 CGV는 지난해 2%의 시장점유율을 기록해 처음으로 10위에 진입했다.
더욱이 각 지점별 박스오피스 매출 규모가 상대적으로 큰 점도 눈길을 끈다. 매출 규모가 2000만 위안(35억원)을 넘긴 지점은 전체 38곳 중 15곳으로 약 40%다.
CGV는 1월 현재 베이징과 상하이, 청두 등 중국 주요 도시에 총 38개 극장, 300개 스크린을 운영 중이다. 지난 한 해 동안 11개의 상영관(84개 스크린)을 늘렸다. 이는 중국 1, 3위 사업자인 완다, 따디에에 이어 세 번째로 많은 스크린 증가 폭이다.
CGV는 “청두, 우한 등 대도시 주요 상권 진출로 인지도 상승효과를 얻었다”며 “지난해 7월 한국마케팅협회가 중국 인민일보와 함께 중국인 1만여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 CGV는 중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브랜드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CGV는 2016년까지 중국 내 극장을 80개까지 늘릴 예정이다.
CGV 측은 “중국 시장 조기 선점과 안정화를 통해 2~3년 안에 중국 시장 톱5를 목표로 하고 있다”며 “인도네시아, 미얀마, 베트남 등으로 뻗어나길 계획”이라고 밝혔다.
스포츠동아 이해리 기자 gofl1024@donga.com 트위터@madeinhar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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