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올해의 안전한 차, 96.6점 받은 ‘제네시스’…내 차는 몇 등급일까?
동아닷컴
입력
2014-12-17 17:35
2014년 12월 17일 17시 3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올해의 안전한 차. 사진= 동아일보 DB
올해의 안전한 차
‘올해의 안전한 차’로 현대자동차 제네시스가 선정됐다.
국토교통부는 17일 국내에서 판매되는 자동차의 안정성을 평가한 ‘올해의 안전한 차’ 최우수 자동차에 현대차 제네시스(96.6점), 우수 자동차에 기아차 쏘렌토(92.1점)와 카니발(91.0점)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평가 대상 자동차는 총 13개 차종으로, 국산차는 한국지엠 스파크 EV·크루즈, 현대 쏘나타·제네시스, 기아 쏘울·쏘렌토·카니발 등 7종이다. 수입차는 폭스바겐, 골프, 아우디 A6, 렉서스 ES350, 벤츠 E300, 르노삼성 QM3, 포드 익스플로러 등 6종이다.
먼저 충돌, 보행자, 주행, 사고예방, 안전성 등 4개 분야 평가를 합산한 종합평가에서 1등급은 10개 차종, 2등급은 1개 차종, 3등급은 1개 차종, 5등급은 1개 차종으로 평가됐다.
1등급 10개 차종은 한국지엠 스파크 EV·크루즈, 현대 쏘나타·제네시스,기아 쏘렌토·카니발, 폭스바겐 골프, 아우디 A6, 렉서스 ES350, 벤츠 E300 등이다. 2등급은 기아 쏘울, 3등급은 포드 익스플로러, 4등급은 르노삼성 QM3로 각각 평가됐다.
종합평가 점수를 지난해와 비교한 결과, 올해 평균 점수는 87.5점으로 전년 평균 점수(85.7점)보다 소폭 상승했다. 충돌 안전성 분야는 전년과 유사했고, 보행자 안전성 분야의 경우 100점 만점 환산 시 전년 대비 약 6점 상승했다.
주행 안전성은 전년대비 평균 약 4점 상승했고, 가점항목인 사고예방장치의 경우 가점을 받은 차종의 비율은 53.8%(13차종 중 7차종)로 전년 18.2%(11차종 중 2차종)보다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부 관계자는 “‘올해의 안전한 차’ 평가가 대한민국 자동차 산업의 발전과 국민들의 안전한 생활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국내 소비자의 요구사항을 자동차 안전도평가에 지속적으로 반영하겠다”고 전했다.
올해의 안전한 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트라우마 안긴 ‘대사관 인질극’…이란, 동맹서 불구대천 원수로
2
이란 보복에 7성급 호텔 불길-공항 파괴…테헤란은 축제 분위기
3
CIA “28일 오전 하메네이 도착” 보고…美, 기다렸다 때렸다
4
175일만에 만난 대통령과 제1야당 대표…악수만 했다
5
하메네이 딸-사위도 사망…美 ‘단 하루’ 공습에 36년 독재 끝났다
6
한그릇 1만5000원 봄동비빔밥 ‘품절’…제2의 두쫀쿠?[요즘소비]
7
카타르 승무원 “하늘에서 계속 폭발음…비행 취소돼 계속 대기”
8
[속보]北 “이란 공격은 후안무치 불량배적 행태…용납 못 해” 美-이스라엘 비난
9
이란 공습 美 극과극 찬반시위…백악관 800m 거리서 대치
10
‘전설의 욘사마’ 만든 겨울연가, 日서 6일 영화로 개봉
1
‘대법관 증원법’ 가결…李대통령이 26명 중 22명 임명한다
2
전한길 토론 보더니… 장동혁 “부정선거 막을 시스템 재설계 필요”
3
“하메네이 사망” 트럼프 공식 발표…“일주일간 폭격할 것”
4
하메네이 딸-사위도 사망…美 ‘단 하루’ 공습에 36년 독재 끝났다
5
‘총 쏘는 13세 김주애’ 단독샷 이례적 공개…또 가죽점퍼
6
175일만에 만난 대통령과 제1야당 대표…악수만 했다
7
장동혁 “오피스텔, 보러도 안 와”…정청래 “부럽다, 난 0주택”
8
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9
이란, 중동 美기지 4곳 ‘조준 공격’…“미군 4만명 이란 사정권”
10
집무실 ‘가루’ 된 하메네이…권력 계승자 4명 정해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트라우마 안긴 ‘대사관 인질극’…이란, 동맹서 불구대천 원수로
2
이란 보복에 7성급 호텔 불길-공항 파괴…테헤란은 축제 분위기
3
CIA “28일 오전 하메네이 도착” 보고…美, 기다렸다 때렸다
4
175일만에 만난 대통령과 제1야당 대표…악수만 했다
5
하메네이 딸-사위도 사망…美 ‘단 하루’ 공습에 36년 독재 끝났다
6
한그릇 1만5000원 봄동비빔밥 ‘품절’…제2의 두쫀쿠?[요즘소비]
7
카타르 승무원 “하늘에서 계속 폭발음…비행 취소돼 계속 대기”
8
[속보]北 “이란 공격은 후안무치 불량배적 행태…용납 못 해” 美-이스라엘 비난
9
이란 공습 美 극과극 찬반시위…백악관 800m 거리서 대치
10
‘전설의 욘사마’ 만든 겨울연가, 日서 6일 영화로 개봉
1
‘대법관 증원법’ 가결…李대통령이 26명 중 22명 임명한다
2
전한길 토론 보더니… 장동혁 “부정선거 막을 시스템 재설계 필요”
3
“하메네이 사망” 트럼프 공식 발표…“일주일간 폭격할 것”
4
하메네이 딸-사위도 사망…美 ‘단 하루’ 공습에 36년 독재 끝났다
5
‘총 쏘는 13세 김주애’ 단독샷 이례적 공개…또 가죽점퍼
6
175일만에 만난 대통령과 제1야당 대표…악수만 했다
7
장동혁 “오피스텔, 보러도 안 와”…정청래 “부럽다, 난 0주택”
8
국민 64%가 “내란” 이라는데… 당심만 보며 민심 등지는 국힘
9
이란, 중동 美기지 4곳 ‘조준 공격’…“미군 4만명 이란 사정권”
10
집무실 ‘가루’ 된 하메네이…권력 계승자 4명 정해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국힘 TK 통합법 처리 요청에 與 “당론부터 하나로 정해라”
“터질 게 터졌다”…70억 코인 증발시킨 국세청 사진 한 장
이란, 6월 열리는 북중미 월드컵 불참하나…FIFA “예의주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