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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의민족 파격 이벤트 "예상은 했었지만 이정도 일줄은…"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12-05 11:34
2014년 12월 5일 11시 34분
입력
2014-12-05 11:27
2014년 12월 5일 11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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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배달의민족 홈페이지 캡처
배달의 민족 위메프
배달앱 '배달의 민족'이 '블랙후라이드데이' 이벤트를 진행했다.
5일 배달의 민족은 오전 10시부터 소셜커머스 위메프를 통해 치킨 쿠폰 1만 5천원 권을 50%할인 가격인 7500원에 제공한다.
1만장 한정 수량이며, 1인당 1매만 구매할 수 있다. 구매한 쿠폰은 오는 5일부터 7일까지 3일 동안만 사용 가능하다.
하지만 오전 10시5분 이후 위메프 홈페이지는 접속이 차단됐다. 초기 화면에는 '서비스 이용자 폭주로 인해 접속이 어렵다'는 안내 화면만 노출되고 있는 상황이다.
'블랙 후라이드데이'는 배달의 민족 특유의 이벤트다. 미국에서 연중 최대 세일이 진행되는 추수감사절 주간 금요일을 뜻하는 '블랙 프라이데이'를 패러디한 것이다.
배달의 민족 위메프 소식에 네티즌들은 "배달의 민족 위메프, 예상은 했었지만 이정도 일줄은…" "배달의 민족 위메프, 흥미로운 이벤트" "배달의 민족 위메프, 이런 이벤트는 자주 했으면 좋겠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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