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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크 컨버터블 포착, 9단 변속기에 소프트톱 얹어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12-03 11:18
2014년 12월 3일 11시 18분
입력
2014-12-03 10:45
2014년 12월 3일 10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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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지티스피릿
당초 올해 출시되는 것으로 기대를 모았지만 소식이 전혀 없어 궁금증을 일으켰던 랜드로버 레인지로버 이보크 컨버터블 버전이 해외 자동차 전문매체 지티스피릿에 포착됐다.
사진=지난 2012 제네바모터쇼에서 공개된 레인지로버 이보크 컨버터블 콘셉트카, 랜드로버
매체는 2일(현지시간) “주행 중인 차량의 모습으로 보아 거의 개발 막바지 단계에 있는 것으로 짐작되며 이르면 내년 3월 열리는 ‘2015 제네바모터쇼’에서 전시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신차는 천 소재의 소프트 톱을 얹고 파워트레인은 최근 랜드로버가 발표한 인제니움 4기통 엔진에 9단 변속기를 물릴 가능성이 유력하다.
박주현 동아닷컴 인턴기자 wjdwofjq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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